마음가는데로 쓰는 잡담(스팀잇, 사과문, 잊고 있었던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직원 70% 감축, 시세하락으로 인한 애로사항,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etc...
이번에 @ned가
위에 한 말에 대해서를 직접 듣지는 않고
@jayplayc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네드] STINC의 미래는?
@blockchainstudi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잡담모음] 곰돌이 보팅 50% 하향조정, 네드, 스팀잇, 비지
해당 포스트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참..;;
갠적으로 느꼈을때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시세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어려움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었을 시간들이
갠적으로 생각할때 충분히 있었을텐데;;;
지금에 와서 시세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한다는게
핑계거리를 대는 걸로 밖에 보여지지 않았고
직원 감축에 대해서는
솔직히 감축하기 이전에 계셨던 직원분들이
그동안 스팀잇에 대해서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생각해보노라면
스팀잇 1/4분기 업무보고서 (2018년 1월~3월 총 업무보고)
추억팔이 스팀잇 사이트의 과거 모습을 알아봅시다
구조조정이 비록 최후에 쓰여질 수 밖에 없는 수단이라고는 말하지만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생각은 들지만
막상 smt관련해서 생각해보니
그건 또 그렇지도 않겠구나 싶어서 그렇고 그렇더군요;;;
그럼에도
만약에 지속적으로 네드 측에서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어느정도 비판적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중요한 것은 delivery를 한다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jayplayco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네드] STINC의 미래는? 내용중...
개인적으로 현 상황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점에 있어서는 아주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리고 유저들의 보이스도 긍정적이고요. (스팀잇이 절대 망하지 않을것 같다는...,유저들의 애증폭발)
지금상황은 네드가 아닌 댄리머라도 어쩔수 없는거 같고요.
모두들 능력있는 전문적 경영인을 외치는데,
한 사람에 의해서 굴러가는 기업이라면 그건 또다시 중앙화죠. 탈중앙화는 분산화와 구성원들의 책임의식이 더욱 중요하지요.
이러한 글들을 접하며
행복회로를 돌리며
일단은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나가려고는 합니다.
그리고
갠적으로
지금 steemnow.com을 보면 스팀 가격은 $0.42로 되어 있습니다. 한화로는 400원을 겨우 넘는 수치인데, 이 정도 가격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제가 매수한 최저점이 250원이었는데 그 정도까지 갈까 무섭습니다.
그 가치평가의 전제는 스팀잇도 일반적인 기업으로 봐서 스팀잇에 광고가 집행되어 제대로 광고수익(또는 그에 준하는 수익)이 발생하고 있고, 스팀잇 커뮤니티는 향후 10년간 첫해 30%성장하며 이후 연간 그 성장세는 3%씩 감소하다가 10년후부터는 제로성장을 유지한다는 상황을 가정한 순현재가치(NPV)를 스팀잇의 내재가치로 보았으며, 당시 그것은 227원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이 값은 순현재가치이므로 이런 수익 스케줄 및 할인율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는 올라가게 되겠지요.)
여기에다가 스팀의 디앱들이 벌이는 사업들의 가치를 스팀잇 내재가치의 최대 2배로 잡아주었습니다. 이것은 최대 454원이 되었지요.
그래서 스팀 블록체인의 내재가치는 당시 시점 기준 최소 227원에서 최대 681원 정도로 생각되어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lostmine27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스팀 시황: (언제 어디엔가 만들어질) 노아의 방주를 찾아 나서며, 주변을 돕고 기도할 때.내용중...
이 두 글을 기준으로 250원을 이하 가격을 매수가격으로
보고 있는데 매수가격에 도달하지 못하고
시세가 회복되어
'사야 했는데..'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 스팀잇에
kr-title로 태그를 달거나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
그 사건에 대해서
그 사건에 가담한 이가
이와 같은 사과문을 올렸는데
말 많고 탈이 많았던 점들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편집되었지만 트위치에서 풀버전으로
볼 수 있는데 사과하고 난 이후에
이런저런 근황을 늘어놓으면서 사과방송이 근황방송으로
변모되어지는 과정이 참;;;)
그럼에도 그 사건으로 부터 어느정도는
피해간듯해 보여지는데
이대로 저 사과문 이후에 아무런 소식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이후에 발표하게 될 입장발표가 참(현재까지 발표된 입장문 -> https://tgd.kr/14066776)
볼만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단순히 건반을 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피아노를 치는데
신선하기도 하였고
어깨춤이 절로 추어지더군요
그래서 관심이 들어서
관련 유튜브 채널을 들어가 보았는데..
지금에서는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한때는 피아노 학원을 지나가는 길에
자주 보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지나가는 길에 자주 들렸던 곡들을
구현하는데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줄만큼
재현 100%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ㅋ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machellin님의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호치민 빈 시티 분양 주의 사항
정리를 잘 하셨네요.
이상하게 스팀을 깍아내리는 포스팅이 많습니다.
행여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하기도 하고 그만큼 심리가 바닥인 것 같기도 하네요.
스팀의 가치를 평가하면서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는 어느 정도인지 평가해 본다면 그냥 없어도 될 종목으로 보입니다. 과연 제대로된 평가가 뭘까요?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짱짱맨의 보팅현황은 보팅 자동화 서비스 스티머를 통해서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스팀은 스티밋을 통해 가치를 인정 받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기존의 암호화폐의 시세와 다른 양상을 보여주길 기대했었습니다....
아직 코인 세계가 성숙되지 않은 면도 있는거겠죠
그리고... 이젠 한글 태그도 가능한건가요???
정리된 글을 보니 스팀은 탈중앙화보다는 보상 시스템이 투명한 sns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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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본 글들이네요.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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