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gesy (80)in #kr • 4 years ago 비 온 뒤에 더 쌀쌀해진 날씨에 벌써 겨울인가 싶다. 하지만 며칠 뒤면 다시 멋진 가을 날씨를 보여주겠지. 30분을 줄서서 문열길 기다려 나주곰탕으로 움츠려든 몸을 데웠다. 기다려서 먹을만한 국물맛이다. 무김치는 아주 훌륭, 배추김치는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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