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gesy (80)in #kr • 4 years ago 가장 둥근 보름달이 떴다는데 창밖을 봐도 구름만 잔뜩이다. 백년지나야 다시 볼 수 있다는 말도 있던데... 내 기억엔 매 해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마다 가장 밝은, 가장 큰, 가장 둥근 달같은 표현을 써가며 뉴스거리 한 꼭지 만들어 온 듯 보인다. 시장 물가나 더 방송해보지. 배추 한 통의 가격이 스팀 50개다.
저도 어제 둥근 보름달 사진찍어볼까하다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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