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긴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말씀중에 기세가 올라가면 활발한 움직인이 보이고
반대의 경우엔 약해지는 부분을 공감을 하지만
그럴때 일수록 같이 사는 공간이니 더 열심히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히마판의 의견입니다. 힘들때 곁에 있는 사람은 평생을 두고 기억하고 고마워 합니다. 힘들면 떠나가고 살면하면 돌아와서 더 크게 떠들고..
세상사는게 그런것인가 봅니다.
저도 지금 매우 미력한 뉴비입니다. 가입한지 이제 갓 두 달을 넘긴 정도입니다. 저는 블로그에 컨셉을 잡고,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제 파워가 다 떨어지도록 돌아다니기도 했구요. 여러 사람들이 일단 팔로워부터 늘리고 글을 쓰라고 조언해 주셨지만, 저는 차마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식당에 오라고 실컷 홍보했는데, 와보니 개점 휴업 상태면 누가 나를 팔로우할까"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처음에는 팔로워도 너무 적고, 뻘글로 블로그 채우기는 싫고 해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어차피 나 즐겁자고 글쓰는 건데 압박받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여유도 찾았고, 블로그도 슬슬 조금씩 자리가 잡혀가는 모양새라 보람도 느끼고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팔로워도 너무 적고, 뻘글로 블로그 채우기는 싫고 해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참 공감 가는 말입니다. 저도 리스팀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너무 남용하면 피드를 오염시키는게 아닐까 고민을 합니다. 그렇다고 글을 내내 안 올리면 '개점휴업' 상태가 되구요. 그래서 저도 스팀잇에 오락의 의미를 부여해볼까 합니다! 바깥에선 선비+설명충 취급 받을까봐 못 했던 얘기 이 공간에서 실컷 하려구요! 생각 많은 스티미언들도 많이 모아볼까 합니다! 저는 평소 과학사/과학사회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슬립프린스님 피드를 보고 팔로우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가급적이면 다른 스티미언들의 글을 최대한 참조해보았습니다. ^^ 저는 사람들이 1글 1닭에 너무 꽂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보상이 무시할 수 없는 측면이긴 한데... 코딩도 못 하는 유저로서 스팀잇에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측면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씁니다. 그리고 소통 감사드립니다! :=)
모두가 스팀잇을 하는 목적은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전문적으로 글쓰는 사람도 아니고, 인터넷 댓글조차 달지 않던 사람이기에 생소하지만 2달째 하고 있습니다. 3달째가 되면 저도 이런 비슷한 글을 써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는 소통과 수익성을 모두 잡아보고자 하는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포스팅 글 잘 보고 갑니다 ^^
다른 사람은 또 어떻게 서술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 이 포스트를 쓰면서 꽤 많운 사람들과 의견을 나눴는데 막상 저도 어떻게 스팀잇을 대할지 원칙이 잡히는 것 같네요. ㅎㅎㅎ
제 글이 링크가 되있었네요.ㅋㅋ 너무 깔끔한 정리에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ㅋㅋ
네 ㅋㅋ 멘션하면 너무 알림이 많이 뜰 것 같아서 댓글만 달았어요!!
스팀의 논문 수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스팀잇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전부 읽을 필요는 없구 본인한테 인상적인 의미만 캐치하고 가셔도 충분할꺼에요~!
재미가 중요하죠.
어차피 소득은 재미있으면 저절로 따라올겁니다.
네 저도 취향 맞는 포스트 읽으면서 지내려구요 ㅎㅎㅎ 범블비님 포스트 잘 보구 있습니당!
와~~~3개월이면 이렇게 되는건가요?
멋있으십니다.
정리 너무 잘해주셔서 왜 제가다 뿌듯하죠?
ㅎㅎ
앞으로 3년,30년도 쭈욱 스팀잇에서 즐겁게 보내세요~~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스팀잇을 어떻게 활용할지 나름의 원칙이 생기네요. ㅎㅎㅎ
럭키님도 임대사업도 하시고 큐레이팅도 하시구 정말 수고가 많으셔요!
앞으로도 스팀잇 함께 해요~!
늦은시간이라 댓글로 남겨놓고 내일 집와서 쭉 읽어봐야겠내요... 저에게 한번 스팀잇을 돌아볼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는 잘 도착하셨나요? ㅎㅎ 저도 소통 감사합니다. 스팀에 다양한 의미가 담겨있다는걸 알리고 싶었어요! ㅎㅎㅎ
정말로 긴글 올리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말씀중에 기세가 올라가면 활발한 움직인이 보이고
반대의 경우엔 약해지는 부분을 공감을 하지만
그럴때 일수록 같이 사는 공간이니 더 열심히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히마판의 의견입니다. 힘들때 곁에 있는 사람은 평생을 두고 기억하고 고마워 합니다. 힘들면 떠나가고 살면하면 돌아와서 더 크게 떠들고..
세상사는게 그런것인가 봅니다.
적극 동감합니다. ^^ 저도 이번 겨울 하락장을 버티면서 꾸준히 글을 올리는 스티미언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말 끝까지 함께 할 사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플랫폼을 1년이라도 일찍 알았더라면 더 오랜 인연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 ㅎㅎㅎ
그냥 즐긴다는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여기보다 더 재미있는 곳이 없기도 하구요.
공부도 할수 있구요.
아무튼 마지막 말씀 참 공감이 가네요. ㅠ3ㅠ
그래도 우리는 즐겁게 가시지요~~~
저도 지금 매우 미력한 뉴비입니다. 가입한지 이제 갓 두 달을 넘긴 정도입니다. 저는 블로그에 컨셉을 잡고,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제 파워가 다 떨어지도록 돌아다니기도 했구요. 여러 사람들이 일단 팔로워부터 늘리고 글을 쓰라고 조언해 주셨지만, 저는 차마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식당에 오라고 실컷 홍보했는데, 와보니 개점 휴업 상태면 누가 나를 팔로우할까"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처음에는 팔로워도 너무 적고, 뻘글로 블로그 채우기는 싫고 해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어차피 나 즐겁자고 글쓰는 건데 압박받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여유도 찾았고, 블로그도 슬슬 조금씩 자리가 잡혀가는 모양새라 보람도 느끼고 그렇습니다.
소통 감사합니다!
참 공감 가는 말입니다. 저도 리스팀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너무 남용하면 피드를 오염시키는게 아닐까 고민을 합니다. 그렇다고 글을 내내 안 올리면 '개점휴업' 상태가 되구요. 그래서 저도 스팀잇에 오락의 의미를 부여해볼까 합니다! 바깥에선 선비+설명충 취급 받을까봐 못 했던 얘기 이 공간에서 실컷 하려구요! 생각 많은 스티미언들도 많이 모아볼까 합니다! 저는 평소 과학사/과학사회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슬립프린스님 피드를 보고 팔로우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나중에 글 분류기능이 생기면 이런 고민은 안해도 될텐데, 빨리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선비+설명충이라ㅋㅋㅋㅋ 친한 사람들한테만 하던 이야기들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공감합니다. 스팀잇을 잘 지켜보면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이 있더군요. 언젠가 유저들이 좋은 앱을 만들어주실꺼라 기대합니다. ㅎㅎㅎ 블로그 자주 놀러갈께요~!
좋은 글입니다. 저는 뭘 하든 재미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도 짚어주셔서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다각도에서 스팀잇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이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
칭찬 감사합니다. ^^ 푸코님 좋은 글 써주셔서 자주 놀러가고 있어요! 심리에 대한 통찰과 국가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이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ㅎㅎ
3개월을 관찰하면서 얻은 글을 보니
당시의 저보다도 더 많은 관찰을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1일 1닭'에 대해서는
저도 문제가 없지는 않다고 보여지며
현실을 유도하는 면에서 있어서는 갠적으로
스팀잇이 탁월한 편이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가요
가급적이면 다른 스티미언들의 글을 최대한 참조해보았습니다. ^^ 저는 사람들이 1글 1닭에 너무 꽂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보상이 무시할 수 없는 측면이긴 한데... 코딩도 못 하는 유저로서 스팀잇에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측면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씁니다. 그리고 소통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