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팬 작품- 나이

in kr •  2 years ago 


이번에는 좀 슬픈 시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유투브를 보다가 어떤 아버지께서 딸의 1살부터 어른까지 기록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속에 딸은 점점 환하게 웃는 모습이 사라져갔습니다.. 웃음에 슬픔이 담겨져 있더군요. 

저는 그것이 어른이 되어가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를 쓰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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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시입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것은 삶의 무게를 알아가는 거겠죠~!?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삶의 무게가 좀 많이 무겁네요~ ㅎㅎ

슬픈 시내요
나이을 먹으면서 미소 지으며 살고 싶어요.

ㅎㅎㅎ 저도 그런 삶을 살고 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정말 맞아요!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면서 어른이 되가는것 같아요! ㅠㅠ

ㅎㅎㅎ.... 그러게요.. 좀 슬프죠? ㅠㅠ

세월이 모든것을 변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