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마나마인 작가님들의 글을 소개합니다.

in kr •  8 days ago

7일 이내 마나마인 작가 추천글 소개


1.새로운 실험을 시작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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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님의 <새로운 실험을 시작해야할 때>를 첫 큐레이션 글로 뽑아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단명료하지만 스팀잇을 장기간 이용해 온 사용자 특유의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글입니다. 작가는 많지만 독자가 부족한 현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은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는 곳이라면 꼭 고민해봐야 할 주제 같습니다.

2.[샌드박스] 샌드박스가 새롭게 태어납니다! (번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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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능력자 @bree1042님의 샌드박스 번역글입니다.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뉴욕에서 기반을 쌓고 있는 샌드박스의 업데이트 사항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샌드박스는 예술인이라는 단어만 빼놓고 보면 사실 마나마인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신박한 전략으로 서비스를 확장시켜나갈지 자주 기대가 되네요!

3.<임신준비부터 출산까지> 오디오북이 출시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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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전자책을 준비해주시는 @solnamu님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또 다른 저희 필진이기도 한 @mediteam@forhappywomen님의 콘텐츠를 오디오북으로 출시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mediteam의 다양한 의학정보들이 전자책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4.글렌 엘렌에서의 한 달─〈두리의 모험〉 농장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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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마인에서 <기록자의 사진엽서> 콘텐츠를 써주고 계시는 @chaelinjane님의 새로운 글을 소개드립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자연에서의 삶을 꿈꾸실텐데, 채린제인님의 이번 글은 그런 욕구를 간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장 [글렌 엘렌]이야기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껴보세요!

참고로 다음 마나마인 인터뷰이가 채린제인님으로 잡혀있습니다:)



마나마인 페이스북 페이지 인기글 소개


시장 붕괴에서 배워야 할 가장 큰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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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ius.pius님의 <시장 붕괴에서 배워야 할 가장 큰 교훈>을 소개해드립니다. 미중무역전쟁에 대한 실마리와 중간선거 불안감 해소를 명목으로 최근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다우지수가 1개월 사이에 약 -10%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1929년 당시의 대공황 때에는 이것과 비교도 안되는 하락이 지속된 적이 있었습니다.

1929년부터 약 3년 간 무려 다우지수가 -89% 하락.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피우스님의 이번 글은 그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당시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ps:마나마인 필진 외에 '이 분의 글은 소개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글이 있으면 contact@manamine.net으로 제보해주세요. 혹은 본인의 글을 추천하셔도 됩니다. 향후 @mmmagazine의 큐레이션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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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멋지네요~ 포스팅 하나씩 보면서 퇴근해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글만 이렇게 큐레이션해서 보여주니까 정말 좋네요~!

저자보다 독자가 부족한 상황에 대한 부분은 마나마인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상황같아요. 마나마인에 글을 쓰게하는 요소가 스팀잇에서 보상이고, 마나마인에 쓴 글을 똑같이 스팀잇에서도 연재하게 된다면 독자입장에서는 굳이 마나마인에 가서 글을 읽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마나마인의 필진들도 마나마인에 글을 올린 이후로 다시 확인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한 두번 마나마인 글에 댓글을 남긴 적이 있는데, 스팀잇에서는 댓글로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데, 마나마인에서는 그런 소통이 아직 부족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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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자뿐만 아니라 큐레이터나 독자에게도 충분한 유인이 제공되어야겠죠. 그리고 현재 마나마인 커뮤니티 활성화가 안 되는 부분에는 개인적으로 기술적 문제/커뮤니티 자체의 문제,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고 보는데요.

기술적 문제는 이 글에서 말씀드린 바 있지만, 현재로써는 기민한 업데이트가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만약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어떤어떤 기능을 추가해야겠다는 윤곽은 잡아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커뮤니티 자체의 문제는 아무래도 과정을 두 번 거쳐야하는 장벽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스팀잇에서 이미 소통을 하는데 마나마인에서 다시 한 번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기술/기능적인 부분이 스팀잇보다 미비한 것도 한 몫 하구요) 따라서 답은 이 복잡한 프로세스를 심플하게 만드는 것에 있는데, 방향성에 따라 시스템이 크게 바뀔 수도 있는 문제라 이 부분은 계속 고민 중에 있습니다. 우선은 천천히 하나씩 고쳐나가보고자 합니다.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루한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