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적 피해

in #kr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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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해진님을 둘러싼 논란에서 해진님의 지지자들은 나를 포함한 KR 커뮤니티 일원들에게 다운보팅을 했다. 나는 아는게 없어 해진님 사태와 관련한 글에 단 한건도 보팅을 하지 않았으며, 단 한건도 댓글을 달지 않았음에도 그들에게 다운보팅을 당했다. 스팀파워가 낮은 계정들이라서 타격은 없었지만 통제되지 않은 분노와 광기의 무서움을 엿볼 수 있었다.

분쟁이 힘겨루기로 나아가면 굉장히 많은 부수적 피해가 발생한다. 최대한 감정을 배제해도 모자란데 양측이 모조리 감정적으로 나선다. "쟤가 먼저 때렸어."는 초등학교에서도 먹히지 않는 변명이라는건 금새 잊는다. 그렇게 복수는 복수를 낳고 전쟁이 시작된다. 그리고 전쟁에는 부수적 피해라는 이름의 민간피해가 따른다. 직접적으로는 다운보팅 테러에 휘말릴 수 있으며, 간접적으로는 창작물에 향할 보팅파워가 전쟁에 동원되어 마땅히 커뮤니티가 보상해야 할 창작물에 보상하지 못 한다. 그래서 나는 전쟁이 싫다.

나는 꾸준히 커뮤니티의 모순을 지적하며 커뮤니티가 누군가를 비판할 고결함을 갖추었는가를 끊임 없이 물었다. 폐쇄적인 보팅풀은 도처에 널려있다. 환급성 서비스도 마찬가지이다. 환급성 서비스가 보팅풀과 유사한 역할을 동시에 하기도 한다. 그리고 자타칭 플랑크톤들도 이에 합류하곤 한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누구를 비판할 수 있을까? 다운보팅에 대한 대응도 마찬가지이다. 다운보팅에 대한 감정적 대응을 조롱한 커뮤니티가, 다운보팅에 감정적으로 대응한다. 만약 커뮤니티가 모순적이지 않더라도 마찬가지이다. 비판은 하더라도 비난 할 자격은 없다. 누군가는 이런 입장을 취하는 나를 회피성 중립을 취하는 계산적인 위선자로 볼 것이다. 그리고 회피성 중립을 취하는 계산적인 위선자도 함무라비식 복수의 대상이 되었다. 처음으로 글이 블라인드 되는 경험을 했다.

그렇다고 전쟁에 뛰어들고 싶지는 않다. 히어로는 절대 부수적 피해를 용납하지 않는다. 악당을 처단하는 것보다 겁에 질린 시민들에게 미소를 보내고 안심시키는걸 우선시하는게 히어로다. 나는 히어로와 같은 고결함을 지녀서가 아니라 이기적이라서 전쟁이라는 대의에 동참하기 보다는 내 주변의 작은 평화를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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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댓글이 많은걸 보고 궁금해서 왔습니다!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kmlee 님 해진님 사건때 다운 보팅이 직접 관련된 두분외에 다른분께도 있었나요?
제가 모르고 있다가 지금 kmlee 님의 글을 보고 처음 알게 된 일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분들이 피해를 당했으면 안될 일 입니다.
정말 죄송하고 혹 피해자분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복구를 하고 싶습니다.

백화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찾아보니 무작위적으로 KR 태그에 있던 글들을 몇개 다운보팅한거 같던데 스팀파워가 엄청 낮은 친구들이라서 별 피해는 없었습니다. 너무 마음 쓰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kmlee 님 글을 다 찾아 봤는데 다운 봇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글에 kmlee 님도 포함 되셨다고...?
혹시 이곳 분들께 그런 일이 있었다면 왜 그런지 이유는 감이 잡힙니다만
아무리 스파가 없는 다운 봇이였다해도 당하신 분들은 언잖을 수 밖에 없지요.
저라도 그렇게 느꼈을 텐데...
어떤 분들이 총알 없는 빈총을 맞으셨을까요?
제가 이곳 분들을 다 뒤져 볼 수도 없고.
피해자분들 자진 신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워낙 험악한 전쟁 중이였을 때라 물불들을 안 가려설랑...죄송하네요~

3주쯤 전이었나요? 아마 엄청나게 낮은 친구들이라 ...에 포함되었을거에요. 스팀리포트에서도 확인가능해요. 당시에 워낙 분위기가 험악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의 영어 스팀잇 셋팅에는 그 ... 까지도 다 나오는데 다행이 kmlee 님은 없습니다.^^
그래도 혹 자신이 그런 일을 당해셨을 까봐 놀라셨을것 같으니 제 작은 파워로 일단 풀보하고 해진님께 말씀드려서 사과 봇도 받아 내겠습니다^^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

분명 확인했었습니다. 아마 사건 끝나고 Un-vote한거 같습니다. 억울해요 ㅜㅜ 저 거짓말쟁이 아닙니다!

ㅎㅎㅎㅎㅎ괜찮아요~^^
이제 다 지난일인걸요.
거짓말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랬었수도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그럼 다 잊고 같이 외칩시다.
스달 $21.19 가즈앗!

킴리님이 거짓말 할 분이 아니라는 건 다들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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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사람들 중 하나일 겁니다. 아. 맨 윗분 빼구요......
busy 로 넘어오시면 편한 세상이 열립니다.

그렇네요, 확인해 보니 총알 없는 빈총 맞으셨네요.
그래도 기분은"총 맞은 것 처럼~~~~"
고마워요 찾아 주셔서^^

스팀잇 시스템 - 그 중에서도 숫자로 환산되는 인지와 보상 체계가 사람들의 행위를 극단적이고 즉각적인 형태로 견인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그 것이 사람들의 합의 (정확히 말하면 오프라인 세계의 도덕적 관념과 가치에 의한 합의)를 기반으로 한 아나키즘 상태에서, 조금 더 원시적인 형태로 발현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도 계산적 위선자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 가즈앗!!!

한대 맞았다고 싸우면 똑같은 사람입니다. 사실은 착한 척 하고 싶드앗!

ㅋㅋㅋㅋㅋ

마지막 한 문단이 '진짜'네요....
히어로는 악당의 처단보다 겁에 질린 시민들을 안심시키는 걸 우선시 한다.
어리둥절하며 겁에 질렸던 저 같은 플랑크톤을 울리는 문장이네요. 감사합니다.

미소가 중요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슈퍼맨을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에서 무시무시한 외계인으로 만들어버렸지만...

어디나 서로의 의견 차이가 있기는 매한가지 인것 같습니다.

좋은 것만 나누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매우 안타깝고 가슴이 편하지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웃을수 있는 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에이... 다운보팅 좀 당했다고 못 웃으면 아마추어죠. 오늘 아침에도 조카 놀아주면서 실컷 웃었습니다.

부디 뉴비분들이 놀라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용

회피성 중립을 취하는 계산적인 위선자 여기 하나 또 있습니다 :)

같은 중립국인데 대접이 영 다르군요. 오늘 더럽게 춥던데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kmlee 님은 보통 중립을 지키시지만 때론 목소리를 내시는 반면, 저는 일관적인 비겁성 중립이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서 길거리 다니면서 스팀잇 하기가 넘 힘듭니다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

이번 같은 경우엔 오히려 그쪽을 변호하는 입장에 가까웠는데... 사실 다운보팅 당한 지금도 생각은 안 바뀌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군요. 작은 평화를 지켜주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울컥하네요. 모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리님께서 흔들리지 않으시고 잘 버티어 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진정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일텐데요. 끝까지 가봐야 허세냐 진심이냐를 알 수 있겠지요. 이래놓고 내일 씩씩거리고 있으면 큰일인데요.

이제 시작인 거군요.ㅜㅜ
큰일 일 것 같지는 않은데요? 참지 마시고 잘 씩씩대면 되는 거 아닌가요? 리님이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거 아닌가요? 어떤 상황에서든 당사자가 제일 아프잖아요.

다음에 또 이런 전쟁 일어날 때 "내가 당해봤는데 버틸만 해! 흥분하지마!"하려면 끝까지 평정심을 잃지 않아야겠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 무게가 너무 무겁지 않기를 바라야 겠습니다.

옳소! × 100

히어로는 절대 부수적 피해를 용납하지 않는다. 악당을 처단하는 것보다 겁에 질린 시민들에게 미소를 보내고 안심시키는걸 우선시하는게 히어로다.

다운보팅 내역을 보았는데 정말 놀랍더군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마저도 글로 풀어내시니 참.. 여러사람의 민낯과 진가가 드러나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제 스프링필드님 글 제대로 홍보했습니다. 그거만 기억하세요!

분위기가 좋은줄만 알았던 스팀잇에도 노이즈가 있었군요..ㅠㅠ 원만하게 해결 되기를...

한번씩 꼭 이렇습니다. 걱정마세요.

그래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시니 다행입니다. 호탕하게 웃고 다 보내버리시길!!!!ㅎ

부끄러워집니다.
조금 반성해야겠습니다.
감정적인 대응을 비판하며
감정적이게 대응했었군요.

희생자 오셨습니까... ㅋㅋㅋ 이 글에서는 중의적 표현이 되는군요.

피해자가 만들어 낸 전쟁의 피해자가 만들어 낸 피해자

제가 10일 전에 이번 사태를 예견하고 제목까지 지어놨습니다.

ㅠㅠ
사실 모닝님이 가해자입니다..

우님을 씹스럽게 쳐다본 배그하던 깍두기도 잊지 마세요 ㅋㅋㅋ

의연하신 모습, 그리고 하실 말씀은 하는 모습 참 좋습니다.
제가 떠올리는 스팀잇마을 지성인의 모습이네요.

Great and wise words

반복되는 상황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웃음을 잃지않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kmlee 님 너무 속상해하지마셔요~~

겁에 질린 시민을 안심시켜야 하니 이제 킴리님 미소를 보여주세요. :)

스마일~ :)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짜증스러운 것은 말입니다. 이런 글 마저도 그들 중 누군가는 '조롱'이라고 생각할 것이며, 또는 특정 집단의 시쳇말로 '선비'라고 여길 것이란 겁니다. 피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기질이라겠지만, 사실 제가 인간임이 싫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후 짜증나. 다만, 응원합니다. ;)

사람이 덜 되서 이렇게 꼭 티를 내고 맙니다. 신경 쓰지 말고 읽을거리나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다 되면 죽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히어로는 절대 부수적 피해를 용납하지 않는다.

일단 누군가는 절대 히어로가 될 수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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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현실에는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가 없어서...

수십만 스파는 충분한 슈퍼파워죠.

지금 상황은 스팀잇을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이슈 같습니다. 그만큼 서로 다른 생각이 좁혀지지 않기에 지속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했던 단어가 있는데 "자정작용" 그리고 "평화". 급하게 댓글을 마무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이탑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진짜 당사자들을 제외한 관련없는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는것은 문제라고ㅜ생각합니다 사람 사는 사회이니 분쟁이 없을순 없지만 상관없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일은 한번 다시 생각해봐야 할듯 하네요

뭐 저는 완전히 상관 없는 사람이라 할 수는 없으니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젠틀하게 싸운다는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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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한 소숫점 두자리나마 보탭니다.
저는 제가 직접 당한 것도 아닌데 어제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오더군요...
이 상황마저도 담담하게 풀어내시는 젠틀함에 또 한 번 놀라고 존경을 표합니다.

지금의 스팀잇 사태를 보면, 정치판과 똑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꾸준하게 성실하게 자신의 갈 길만 가는 사람들이, 선량하게 죄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얻어터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평화가 지켜지길 빕니다.

여기저기 피해 사례가 속출하는군요. 뉴비인 제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스팀잇을 참 이상적인 댓글문화를 가졌다고 좋아했는데 안타깝고 당황스럽긴 하네요. 어쩔수 없이 현실 세계가 그대로 반영되는 듯합니다. 우리에게 "이상"은 없는건가요?

부디 하루빨리 관련 일들이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다운보팅 당하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고 싶네요. 미약한 저라도 보팅을 하러 돌아댕겨야겠습니다.

이런 중립적인 입장과 판단덕분에
오히려 사람들이 Kmlee님의 글을 더 잘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편향된 시각의 글을 읽는다는 건
저도 편향된 시각을 갖는 느낌이거든요.
전쟁참여보다는 펜으로 사실적인 묘사를 해주시는 모습이
오히려 더 기대됩니다..!!

아니, 중립적이라서 인기가 없던데요... ㅋㅋㅋ!

스팀잇한지 어느덧 90일 막 넘겼는데요. 그 3개월동안 한달에 한두번은 문제들이 되풀이 되는거 같네요.
이번 다운보팅의 발단은 아까 대강 여기저기서 어제 올린 글들을 대강 읽었긴한데 참 어렵네요.
더군다나 많은 뉴비들이 얼마안되는 보팅금액으로 보팅한 글에 다운보팅이라니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거 같아 조금 안타까워요. 오랜만에 kmlee님 글에 댓글을 달아보네요^^ 그동안 저한테 어려운 글들이라 간혹 읽고만있었는데 오늘은 남겨봅니다^^

웃어요! :D 일단 SNS 커뮤니티는 재미가 있고 즐거워야죠! 모순들이 있고 또 그것들에 대해 깊이 고뇌하시고 표현하시는게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편하게, 정말 때로는 웃기만하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D

이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지요. 옛날에서는 kr 글을 무차별 폭격하는 인질사태도 있었죠. 저쪽에서도 명분을 잃지 않는 범위까지만 폭탄을 투하 했을 뿐이라고 봅니다. 선무님과 클레옵님이 중재의 노력을 하고 있으니 곧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PNP 때에는 보팅풀을 극렬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지금 일어나는 다운 보팅은 매우 우발적인 감정 싸움에 불과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지요. 이정도야... 그냥 안심들 하시라고 써봤습니다.

좀더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다운 보팅의 기능을 들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순기능을 잃은채 안좋은쪽으로 흘러 가고 있음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다운 보팅은 양측에 불필요한 감정소모라고
생각되는건 저도 공감합니다.
kmlee님처럼 같은 생각을 하시는 스티머들이 여럿 있음을 아시고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를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이런 싸움에 휘말려서도, 그 싸움을 소재로 인간의 본성에 대해, 공동체에 대해 어떤 의미를 찾아내고 사유를 펼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글쓰는 히어로이지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히어로 중 한 분으로 인증하겠습니다. 더 의연하게 써주십시오.ㅎ (별 영향력없는 저의 인증이니 사양하실 건 없습니다.ㅋ 그리고 히어로 중에는 직접 싸우지 않고 민간인을 구하려고 애쓰는 '플래시'같은 히어로도 있습니다.)

저는 싸우고 구하고 다 하는 슈퍼맨이 좋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만든 무시무시한 외계인 말구요...

와우...^^;; 전 뉴비라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다가 몇일전에 있던
다운 봇 전쟁을 직접 보고 나니 참 착찹함이 들더군요^^;
저야 피래미라 제게 다운 봇을 줄 파워가 아까운(?) 존재이기도
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뉴비가 목소리를 내는(글로 적는) 것이
이상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 그저 팔로하는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해드린게 전부였습니다.
근데 곰곰 생각해보니 저는 쓰잘데기 없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고 결론이 나게 되더군요^^:;
kmlee님의 글이 제 생각에 방점을 찍어주는 가이드가
되어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

저도 피해를 보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이 글은... 왜...
'건드리지 마라!!'로 읽히는지 --;

저는 철저하게 무관심으로 일괄하려고 합니다.

물론 책임을 방기한다고 생각할지라도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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