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813]처음으로 사업주와의 골프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전엔 주말에 쉬기에도 바빠서 골프가 그렇게 치고 싶지가 않았었는데요.
요즘은 이제 몸과 마음이 안정이 되어선지 뭔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인프라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즐길 거리가 많이 없는 이 곳에서 나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이 골프
그래서 예약도 치열합니다.
치열하게 첫 티 앞에 한 타임 더 끼워달라도 해서 6:20분 시작
너무 이른 시간은 일어나기 힘들어서 꺼리는데, 처음 도전해 보았죠.
근데 왠 걸~
앞 팀이 없어서 부담이 없고, 해가 떠도 공기가 많이 뜨겁지 않아 숨쉬기도 편안~
그래서 덕분에 큰 체력 손실없이 18홀 마무리~
전반은 쏘쏘, 후반은 나름 잘 쳤습니다.
그러고 점심 먹고 마사지까지 해도 아직 시간이 이르네요.
알찬 토요일! 즐겁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