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순삭!
이 짧은 하루 안에 또 많은 일이 있었네요.
병원 예약이 있어서 칼퇴를 하고 나섰는데, 지나가던 차가 손짓을 하네요.
내려서 보니 타이어 펑크…
뭐 흔한 일입니다.
그래선지 기사랑 동승자들이 알아서 척척, 지나가던 동료들까지 나서서 타이어를 갈아줍니다.
여기선 뭐든 알아서 다 할 줄 알아야 하나봐요.
10여분만에 교체하고 다시 출발하니 차가 엄청 막힙니다.
병원 예약 시간에 맞출 수 있기를…
서로를 배려하며 산다는 건 엄청 좋은 일이지요. 살만한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