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136]고향 앞으로~

in kr •  20 day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비내리는 새벽(아침 6시지만 제게는 새벽)
드디어 고향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네요.

이미 매진인 기차표를 중간중간 취소표를 구한거라
동대구에서 환승시간이 40분.
그래도 표가 있는 게 어딘가요?
버스타고가면서 차 밀릴 걱정 안하는게 어딘가요.

20190203_103221.jpg

세차게 내리던 비는 남쪽으로 갈수륵 점점 개어지고.

20190203_103831.jpg

어쨌든 그렇게 4시간여만에 고향 도착하니
안개가 온 도시를 감싸고 있네요.

20190203_103828.jpg

이제 집으로 가서 할 일(?) 해야겠지요?
저는 이제 설연휴 시작입니다.

U5dtvP2HU2dF45nNAeCFyuqs4y9DLQN_1680x8400.jpeg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조심히 다녀오시길..
설 연휴 잘보내세요!

잘 다녀 오세요^^

풍성한 연휴 되세요^^

열차로 가셨군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참 반가운 비더라구요.
산행 길에 먼지가 풀썩거려서 말이지요.

설 연휴 즐거운 추억 담으시고,
기해년 새해 풍성한 결실 거두시기 기원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되세요^^

가족과 좋은 시간되세요^^ 해피 설~

Hi @khaiyoui!

Your post was upvoted by @steem-ua, new Steem dApp, using UserAuthority for algorithmic post curation!
Your UA account score is currently 4.230 which ranks you at #2848 across all Steem accounts.
Your rank has dropped 3 places in the last three days (old rank 2845).

In our last Algorithmic Curation Round, consisting of 256 contributions, your post is ranked at #130.

Evaluation of your UA score:
  • Some people are already following you, keep going!
  • The readers appreciate your great work!
  • You have already shown user engagement, try to improve it further.

Feel free to join our @steem-ua Discord server

그래도 마음편한 설 연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