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12]무릉계곡을 지나...(무등산 1)
무릉계곡을 찾아 떠난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베틀바위를 찾아가게 되었다.
두타산 입구.
하늘도 맑다.
바위 가득 시원한 계곡
이제 올라가자.
아직 남아 있는 단풍이 고맙다.
연륜이 보이는 나무
꽤 올라왔다.
베틀바위는 아직 더 남았네.
탁 트인 반대편으로 보이는 이 곳은.
물이 가득할땐 폭포가 흘렀을까?
잠시 한숨 쉬고 또 다시 오른다.
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지?
오, 뭔가 탁 트인 듯한 이 느낌
와우! 진짜 시원하다.
멋지다.
그리고 저 아래가 바로 무릉계곡
연륜이 보이는 소나무
가을이지만, 소나무는 언제나 멋지다.
이렇게 보니 더욱 멋지다.
이어서...
무등산... 말로만 들어봤는데!! 역시 멋진 산이 정말 많은것 같아~
여기도 한번 가보고 싶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