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푸른 하늘은 왠지 기분을 맑게 해줍니다.
그 안에 솜사탕처럼 보송보송 떠가는 구름을 보면 기분도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입니다.

가고 싶었던 곳, 어딘지 알 수 없으나 그래도 기분 좋을 것 같은 곳으로 날 태워 주는 비행기
비행기를 타고 그 위를 날고 있으면, 늘 설레지요.
여행을 떠나는 것만큼이나 돌아오는 길은 더 기대되고 설렙니다.
익숙한 그 곳에서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늘 설렘을 주는 이 사진 한 장!
여름 휴가는 못 갔지만 일주일 꽉 채운 출장에서 돌아왔습니다.
또 일상 복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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