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54]광양은 비 (과음 후에 남는 건 숙취)khaiyoui (85)in #kr • 5 year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오늘 출장입니다. 여긴 비가 옵니다. 이제 비 오는게 보이네요. 좀 전까지 숙취로 정신 못 차렸는데... 이벤트가 많았지만, 상세한 얘기는 생략. 누구는 술을 마시면 주량이 는다는데... 전 갈수록 줄어듭니다. 이제 안되려나바요. 으..... 수요일같은 목요일이네요. 직장인들 모두 홧팅~!!! #life #daily #photography
아니 얼마나 마셨길래 좀 전까지 숙취로...ㅎㅎ 적당히마셔~
갈수록 줄어드는건 나이탓~ ㅋㅋㅋㅋ
세월에 장사없어! 난 요즘 소주 1병에 사경을 헤매고 있다구~ ㅠㅠ
에고 저는 어제 혼자서 (동석한 사람들이 못 마셔서) 3병 마셨어요.
아침은 그냥저냥 괜츊했는데... . 훔~ 세월이 몸처럼 거꾸로 가면 좋겠는데요. ㅎㅎㅎ ㅏ
출장이시군요 숙취와 근무는 지옥이죠ㅜ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