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54]광양은 비 (과음 후에 남는 건 숙취)

in #kr2 month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오늘 출장입니다.
여긴 비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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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 오는게 보이네요.

좀 전까지 숙취로 정신 못 차렸는데...
이벤트가 많았지만, 상세한 얘기는 생략.

누구는 술을 마시면 주량이 는다는데...
전 갈수록 줄어듭니다.

이제 안되려나바요.

으.....

수요일같은 목요일이네요.

직장인들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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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얼마나 마셨길래 좀 전까지 숙취로...ㅎㅎ 적당히마셔~
갈수록 줄어드는건 나이탓~ ㅋㅋㅋㅋ
세월에 장사없어! 난 요즘 소주 1병에 사경을 헤매고 있다구~ ㅠㅠ

에고 저는 어제 혼자서 (동석한 사람들이 못 마셔서) 3병 마셨어요.

아침은 그냥저냥 괜츊했는데... . 훔~ 세월이 몸처럼 거꾸로 가면 좋겠는데요. ㅎㅎㅎ ㅏ

출장이시군요 숙취와 근무는 지옥이죠ㅜ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