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11]다이슨 V11 컴플리트 엑스트라 언박싱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요즘은 새제품 뜯는 걸 언박싱이라고 하더라구요.
집도 좁고 해서 청소기 구입을 미루다가, 이번에 장만했습니다.
다이슨 V11 컴플리트 엑스트라
하얀 박스
두둥 개봉~
본체인가 봅니다.
무겁긴 하네요.
이 정도면 가까운 건가아?
그리고 솔들이 계속 나옵니다.
미니 모터롤
컴비네이션 툴과 크레비스 툴
구석이나 창틀, 블라이더 같은데 청소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매트리스툴~
오~ 매트리스 청소할때 쓰면 되나 봅니다.
하이 토크 클리너 헤드
어디 쓰는 물건인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디다 써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모델이 좋은건 스탠드가 포함이 되어 있고,
못 박는 형식이 아니라 좋은 것 같아요.
좀 사용해보니 부모님댁에서 쓰던 기종명은 모르겠지만,
그것보다 소음이 덜한 것 같습니다.
흡착력은 좋구요.
먼지 빼는 것도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먼지 모이는 곳 청소하는 법은 다시 공부를 좀 해얄 거 같아요.
청소기가 있음 더 부지런히 청소할거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댔었는데,
이제 핑계가 사라졌으니, 집을 깨끗하게~
침대도 주기적으로 청소해줘야겠어요!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ㅋㅋㅋㅋㅋ 청소기 있어도 시간지나면 똑같아진다는... 그치?
좋아보이네요 역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