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194]맑은 서울 하늘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최근에 날씨가 계속 좋았지만, 지난 주말 토요일은 너무나 날씨가 좋고.
하늘까지 너무 맑았어요.
밖에서 즐기진 못 했지만, 차타고 슝~
구경 했지요.
평소와 다르게 맑음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저 멀리 서울타워도 보이네요.
늘 자주 보던 거지만 뭔가 반갑고 새롭고 설레었어요.
바람이 시원했던걸까요?
공원에 사람들이 꽤 보이더라구요.
잠원지구보다는 역시나 볼거리 많은 반포지구에 사람들이 더 많더라구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는 마음도 알겠고,
이 아까운 날씨를 놓치기 싫은 마음도 알겠고.
거리두며 즐깁시다.
한강철교도 오늘 유독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언제나봐도 설레는 KBS
방송국이라 그런지 너무나 멀게 느껴지면서도 그런 느낌~^^
어쨌든 이 드라이브를 끝으로 방콕했지만, 즐거운 토요일이였네요.
계속 이런 청명한 하늘 보고파요~
파란 하는 정말 좋네요.
파란 하는 정말 좋네요.
우아 ~~ 서울은 맑고, 하늘 정말 예쁘네요. 오늘 전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ㅠㅠ 밥만 먹고 쏙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