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스~님 😘
젊은 사람이
우찌그리 일찍 세상을 깨달았는지
나
그 나이쯤에는
애들만 키우고 있었오
오늘 !
간만에 !
작가처럼 !
그대가 쓴 글들을 다시보오
차~암 대단하오~!
난 안즉 멀엇오
멈춰도 멈춰도 안보이 ...!
너 무 멈 췟 나 ??!!
이렇게 깊이있는 깨달음의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차이일까 생각을 하게된다
머리깍고 승복을 입으면
사람자체가 변화되는 것일까 ...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이다
꾸준한 깨달음의 공부와
인내를 통한 고행과
실생활에서 실천이 하나되어
소위 중생과 깨달은자의 차이가
빚어졌을 것이리라 짐작을 해본다
해탈 구원이란
단어가 맴도는 밤 나는 혜민스~가 그립다
별도 달도 맴도는 밤
💘
오~~~역시! @jsj215 님의 혜안에 감탄 합니다. 아직 저는 못 보는 부분을 @jsj215 님은 꽤 뚫어 보고 계셨군요. 역시 멈추셨군요.
뭐 그렇게 까지요 ㅎㅎ
칭찬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백퍼 칭찬 맞습니다. 거기서 스스로 돌아보시다니...고수십니다!
ㅎㅎ 점점
호감지수 올려드립니다
천천히
두리번 거릴 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들이 있고
달리기만 하던 마음을
세울 때
깊어지는 깨달음이 있고요
가끔은 다 멈추고 싶네요
사실 모든시간에 가능한것을 ㅎㅎ
맞아요. 특히 스팀잇을 하면서 더 느낍니다. 저분들은 어떻게 저런 글을 쓸까.. ㅋㅋ 분발해야죠~!
능력있는 분들이 넘칩니다
의기소침 ㅠㅠ ㅋ
홧팅~!
저도 스팀잇을 보면 다들 어떻게 저러한 경지에 올랐고 저 능력은 어떻게 얻어졌을까 싶어요... :D
ㅋㅋㅋ
알믄서요
능력있으신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데요 ㅎ
예전에 법률스님 왔을때 법률스님이 사람들 고민 들으면서 이럴줄 모르고 속세사냐구 ㅋ 자기는 그래서 결혼안하구 자식 안낳았다구.. ㅜ ㅜ
너무 맞는말이었어요. 우리는 모두 혼자살구 만나구싶은 사람만 만나면 스님들처럼 말하구 살수 있지 않을까요? 제 아주 개인적인 견해에요.
ㅎㅎ
법륜스님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전 처음에 법륜스님이 스님 맞아 그런 느낌이옜는데 알면 알수록 중생과는 확연히 다른 의식수준을 갖고 있다고 느꼈죠
어머 제가 법률스님이라고 했네요.. ㅎㅎ 법륜스님 정말 재밌게 말씀 잘 하시고 좋은 말도 많이 하셔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얘기들이 있어요.
항상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매일매일의 일상이 멈춘것 같은 세상인데 깨달음은 없네요~ 어떤것을 멈춰야하나요~ 하지만, 오늘도 병마와 싸우는 분들에겐 하찮은 일상도 선물일 것이란 생각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멈춰야 할것은
관념과 에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비로소 실체가 보이겠지요
네 그런것 같아요
세상을 보면 모든게 감사한 일인듯 ...
혜민스님 나이때에... 라면 역시 jsj누나는 누나가 맞으셨어요! 히힛
승복을 입었다고 다 깨닫는게 아니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저는 진짜 깨달음이라는건 오히려 '속세'에서 얻어지는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멀리서 호젓하게 있을 때가 아니라, 이리저리 부딪히고 얽히는 과정에서 오히려 도를 깨닫는게 아닐까... 했거든요 ㅎㅎㅎ
그치요
시장바닥에서도 고요할수 있다면
승복입은 승려고
산속에서도 번뇌에 시달리면 중생시겠죠
진짜는 생활속에서~^^
역쉬 동생 ~~♬
저런 분들보면 같은사람이맞나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저런생각을어떻게하는지...ㅎㅎ
ㅎㅎ 그래서 깨달은자겠지요^^
앞만 보고 달리느라
미처 못 보고 지난 것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참 많이 새겨보던 얘기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펙트 강한 대문 베리굿~~!
멈추고 늘 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