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가 그리운 거구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에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때는
외로운 거구요.
하늘이 좋아질 때는
꿈을 꾸는 거랍니다.
꽃이 좋아질 때는
마음이 허전해서 이구요.
엄마가 좋아질 때는
힘이 드는 거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구요.
창밖에 비가 좋아질 때는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래요.
먼 여행을 하고 싶을때는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거래요.
그리고 아침이 좋아질 땐
행복한 거랍니다~!
그렇다네요....^^

맞아요 저도 좋아하는데는 꼭 이유가 있습니다. 빵은 맛있어서 좋아합니다 캬캬캬
좋은 글귀네요. 아침도 싫고 다른 것도 다 싫은걸 보니 행복하지는 않은데 살만은 한가봐요 전 ㅎㅎ
Shadow hunters! Reflections of reality!?
멋진글입니다.
여름 끝자락의 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깊이 공감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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