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jjy (83)in #kr • 8 years ago 한 꽃으로 어찌 두 해를 볼 수 있으랴 무궁화를 떠나 보내고 새 꽃을 기다린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steemit #photography #steepshot
대기중인 물음표가 가득 찬 게시는 지루한 작업이지만 꽃을 기다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저도 꽃을 좋아합니다.
세상에 꽃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무궁화였군요...
꽃이었던...지금은 꽃이 아닌
그 생명도 참으로 찬란합니다
꽃의 탄생을 준비하고 지켜주고
그리고 꽃이 떠난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는
자꾸 읽어 보게 하는 글이군요. 2 개월 정도 지나면 집 뒷마당에서 채소들과 꽃들과 어우러져 한 동안 잘 지낼 수 있습니다. 한국보단 짧은 기간이지만... 팔로우합니다
제가 원래 살아있는 식물이나 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씨방이나 꽃받침 마른 덩굴도 좋아해서
한 번씩 사진에 담습니다.
저도 맞팔했습니다.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조금 쓸쓸하긴 하겠지만
꽃을 품었던 아름다운 시절을
두고두고 회상할 것 같아요.
네 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그림같아요^^
예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