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2]도쿄여행 마지막날
도쿄여행 마지막날
어느새 도쿄여행의 마지막날이네요
시간이 훅훅 지나갔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공항으로 떠날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도쿄역 스타벅스에서
빵과 커피를 사서 허기를 떼운 다음에
다시 헐레벌떡 NEX를타고
나리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에 막 입국했을때보다는
덜헤매긴 했지만 그래도
정신이 없었네요🤣🤣
출국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나리타공항내 '긴타코'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투명한 창에서
타코야키를 만들고 계셨는데요
대파가 올려진 타코야키와
명란마요 타코야키를 먹었는데요
개인적으론 도쿄에서 먹은
음식들중에서도 가장 맛있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감탄하며 먹었네요🤣
출국직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부모님과 와이프가 맥주한잔을
했는데요🍺 저는 인천에서 운전을
해야했기에 못먹었습니다😂
이제 3박4일의 도쿄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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