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9. 1. 16hooo (64)in #kr • 7 years ago 얼음 위 시원스레 달린다 자신의 길 용감히 간다 얼음 위 선수의 길 가슴 속 아픈 꽃 하나 남이 알까 두려워 숨겨둔 꽃 세월 지나 시들었는지 보니 생생하네 이제 세상에 드러내도 자신 있게 얼음 위 꽃이 될 수 있어 그래 용기 내어 고맙다 약한 자들을 세상은 그냥 보호하지 않아 힘을 길러야 해 소리를 쳐야 하지 고맙다 소리쳐주어 부모 맘 어찌 헤아려드릴까 내 맘 속에 울리는 너의 소리 #kr-writing #life
용기로 피어낸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