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콩국수 개시
얼마전 점심때 산책 갔다가 가게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고 슬쩍 봤는데 국수(?)를 파는 곳 같았음!
그래서 어제 면이 좀 땡기길래 찾아갔는데 얼핏 본 곳이라 내기억에 남은 위치가 아니었음!
다시 근처를 왔다 갔다 하다 생각이 나서 찾아갔는데 점심에는 딱 닭곰탕, 닭칼국수, 콩국수, 순두부 이렇게 하고 점심시간이 지나면 실내포차같이 1만워~1만5천원정도의 안주를 파는 집이었음!
올해 콩국수를 안 먹었기도 해서 시켰더니 이거 이거 완전 찐이구만!!
얼마전 뉴발형이 진행한 콩국수대전에서 소금파가 이겼는데 나역시 소금파! 역시 소금을 넣어야 간도 맞고 고소함도 올라오고 단맛도 더 올라옴! 참 신기하단 말이지!!!
진짜 콩국물이 찐~~~~~~~~~ 함!
후루룩 마시기가 힘들정도임!!!
김치 조합은 또 얼마나 죽이던지!!!
말이 콩국수지 보양식이 띠로 없네 ㅎㅎㅎ
충무로 별미집!! 40년 전통이래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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