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봉산 봉수대까지!
지난 태백대회후 아주 조금 체력이 올라간 것 느낌이 든다. 그리고 어떻게 산을 올라야 운동에 도움이 되는지도 살짝 느끼는 것 같고...
제주 대회를 치루기위한 체력, 실력은 이제 남은 기간 연습을 더 하던 안하던 변화가 없을 거다. 컨디션 관리만 남았다. 그리고 체력안배 전략!
아직도 제주 대회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제주 도착하고 선수등록해야 좀 날려나?
대회 준비를 위해 구매한 물건들이 하나둘 오고 있다.
꼭 필요한 건 다 구매를 했으니 잘 나눠서 싸기만 하면 된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체력과 컨디션을 잘 조절하고 계시내요
감기에 안 걸리게 관리 잘 하시면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