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몸살에 걸렸다.
회사 점심 시간에 타이레놀을 먹고 조금 나아졌다. 오늘은 빨리 자야겠다.
이제 hydrant dispenser 차를 운행하여 항공기에 접현시키는 작업까지했다. 선임자가 짠 일정에 혼자 나가서 작업할수 있지만, 워키토키(Walkie-talkie) 무전기에 익숙하지 않고, 공항 용어에 익숙치 않아 변수 대응을 잘 못한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려고 한다.
회사 점심 시간에 타이레놀을 먹고 조금 나아졌다. 오늘은 빨리 자야겠다.
이제 hydrant dispenser 차를 운행하여 항공기에 접현시키는 작업까지했다. 선임자가 짠 일정에 혼자 나가서 작업할수 있지만, 워키토키(Walkie-talkie) 무전기에 익숙하지 않고, 공항 용어에 익숙치 않아 변수 대응을 잘 못한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려고 한다.
건강챙기셔요 ㅜㅠ..
감사합니다.. 굿밤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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