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마흔 한번째, 농춘-화답
출처:http://blog.daum.net/juksajacob3990/5398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마흔 한번째, 농춘-화답 [弄春和答] /@cjsdns
안녕하세요.
오늘은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마흔 한번째로 농춘-화답 [弄春和答]을 함께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弄春和答
弄 희롱할 롱
春 봄춘
和 화할화
答 대답할 답,
의미[意味]: 봄의 정취에 겨워 서로 노래로 답함.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어 내일은 비가 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른 새벽 부터 비를 뿌린다. 고요해서 그럴까 제법 잘된 방음창인데도 빗소리는 깊은 잠을 깨운다.
사자 성어를 시작하고 매주 빠짐없이 해오다 지난주 요일을 착각하고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못하고 빼어먹었기에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가능하면 거르는 일없이 100회 200회 가고 싶은데 쉽지는 아닐듯 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있어 40회까지 이어 왔던것 같은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보여 주시면 아는것은 별로 없지만 생활속에서 경험하는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는 계속 됩니다.
사자성어 자체를 그냥 포스팅 하는것이면 생각보다 부담이 적을것 같은데 삶속에서 경험하거나 느낀 것을 소재로 하는 사자 성어 이다 보니 사실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 오늘도 소재를 무엇으로 할까 어제 저녁내내 고민을 했는데 한분의 포스팅을 보고 그래 여기서 아이디어를 구하자. 이런 기회를 잘 살려보자 하는 생각에 이거야 말로 잘되면 일거양득 일석 이조 일타 삼피 가 되겠구나 하고 관련 된 사자 성어를 찾으려니 딱히 떠오르는 사자 성어를 모르겠네요. 그러다 고심끝에 생각 해낸것이 농춘-화답 [弄春和答]인데 적절한 비유가 될지는 여러분들의 의견에 맡기겠습니다.
이고심의 시작은 오래 전부터 시작 되었지만 나로서는 역부족이고 그렇다고 기회포착도 쉽지 않은데 어제 드디어 기회 포작을 한것입니다. 그 기회 포착을 했다는 포스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유가 본문에 나오지만 이글의 증인의 댓글이 없으니 답답한 모양입니다.
어제 저녁에 보니 똑같은 글이 올라 왔는데 제목이 보시다 시피 더 길어 졌습니다.
https://steemit.com/kr/@leesunmoo/clayop-kr
글을 나중에 확인 해보시면 알겠지만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제목에 @clayop 증인에게 드리는 부탁"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두번째의 같은 포스팅은@clayop 증인에게 드리는 부탁 [증인이 볼 수 있도록 kr 테그를 다는 것이니 뭐라하지말아주세요]하고 길어 집니다.
제목이 길어진 내용이 솔직히 말해서 우습기도 하고 어이 없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아니 kr 테그를 다는 것이 뭐라고, 이러 이러 하니 뭐라하지말아주세요.
천하의 이선무가 이런글을 쓴다.
나는 한참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이친구의 깊은 뜻은 뭘까?
내가 너무 확대 해석하는것은 아닐지 모르나 봄이 되니 쇳소리 칼바람 나는 소리 멀리 하고 같이 손잡고 노래 하자, 뭐 이런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가서 보니 역시나 댓글에 내민 손을 잡는 댓글이 짤막하게 보입니다.
시간대를 보면 서로간에 마음을 읽을수 있습니다.
이분들은 왜 소원해 졌을까하는 아쉬움이 생기고 내가 보기에는 앞서 이야기한 내용으로 솔직히 말해서 두사람이 똑같이 우습기도 하고 어이 없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아니 잘들 지내지 왜들 그래...
사실 나는 스팀잇을 알기 전에는 @leesunmoo님을 잘 몰랐습니다.
고향에서 살려고 내려오니 아끼는 지역 후배가 선배님 소개 시켜 드릴 친구가 있다면서 많이 도와 주세요 해서 인사를 하고 보니 어 옆동네 어느분의 자제구나, 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해보니 어 젊은 친구가 보통이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런 친구라면 우리 동네 희망이 되겠구나 했습니다.(당시 나는 40대 중반 이었으니 선무님은 30대초반으로로 기억) 그런데 희망이 되어줄지 알았던 사람이 그후 어느날 선배님 저 그거 안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꿈을 펼치기에는 제 성격과 안맞는거 같습니다. 지역을 위해서 다른 일을 찿아 보겠습니다.
그러고 세월이 10년도 넘게 흐른뒤 어떻게 알았는지 청평 사무실에 불쑥 나타나서 인사를 하면서 권한것이 스팀잇이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설명을 해주어도 모르고 알려주어도 까먹고 하니 본인도 뭐 이런 양반이 다있어 할정도로 연실 드나 들면서 스팀잇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게 오늘의 cjsdns입니다.
이야기가 길어 졌는데 이렇게 긴 이야기는 그에게서 들은 스팀잇 초창기 이야기와 그를 통해서 들은 @clayop 증인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내게 늘 이야기 하기를 @clayop 증인은 kr컴뮤니티를 위해서 수고가 많다는 이야기를 했으며 본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스팀잇 발전을 위해서 서로간의 노력을 하고 있다. 옆에서 지켜봐도 @clayop 증인을 악의적으로 말하는것은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의 포스팅을 보면서 이 이런 충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에 애정이 넘치는 @leesunmoo님은 남에 이야기 보다는 늘 스팀잇을 가지고 뭔가 사업을 해야 한다는 비지니스 측면에서 늘 이야기를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유저가 늘어야 한다. 단순히 글 보상만 바라보고 스팀잇을 한다면 그건 스팀잇의 기능을 10퍼센트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언제나 입만 열면 스팀잇의 활용 방안이며 할수있는 사업들을 열거하기가 바빴습니다. 그의 머릿속은 온통 스팀잇으로 할수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언제나 어려웠지요.
뭔가좀 해보려면 이런 저런 이유로 태클이 들어오고 시비가 붙고 그럴때면 직간접으로 @clayop 증인의 영향력이 있어 보였으며 일반 유저들은 사안을 깊게 들여다 볼 필요도 없이 돌 팔매질에 나서게 되었고 그게 내가 2년여간 지켜본 스팀잇의 지난 역사중 일부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역사가 반복 될지 모르나 내가 지켜본바로는 안타까움만 가득했을 뿐입니다.
오늘 천운의 생활속 사자성어에 농춘-화답 [弄春和答]을 들고 나오는것은, 서로가 계면쩍은 모습으로 더이상 있지말고 손을 마주 잡고 스팀잇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로 쓴다는것이 늘어지기만 한 기분이 들고 의사 전달이 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나는 생각합니다.
https://steemit.com/leesunmoo/@leesunmoo/9xsu9
6일전@leesunmoo님이 올린 위글을 기점으로 스팀잇이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선무님의 글이 올라오고 그 글의 아이디어를 살려서 @asbear님의 스팀페이가 탄생합니다.
https://steemit.com/kr/@asbear/qr-steem-pay-v0-1
스팀잇이 지향해야하는 목표는 여럿이 있지만 실 생활에서 스팀이나 스팀 달러가 화폐로서 이용되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도 스팀이 살아서 움직이는 그로인하여 더욱 많은 사업 아이템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주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어떠 한지요?
이정도면 증인이신 @clayop님, 스팀잇 아이디어 뱅크이며 고래인 @leesunmoo님이 만나서 손잡고 서로 이야기가 하기에는 충분한 여건이 성숙되고 명분또한 그럴싸 하지 않을까요?
사실 스팀잇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지만 위에 두분은 스팀잇 명예의 전당에 최우선 들어가야 할분들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천운의 생활속 사자성어 오늘은 새타령에도 나오는농춘-화답 [弄春和答]입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더이상 서로 반목한다면, 두? 다 나쁜 ?입니다.
두분 실튼 좋든 이글에 댓글로 의사를 남기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 많이 삐질지도 모릅니다.
청평에서
비내리는 주말 아침에
천운
새타령에 농춘-화답 [弄春和答]이 가사중에 나옵니다.
들어 보시고 즐거운 스티미언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스팀잇에대한 열정이 대단하시군요.
고맙습니다.
늘력과 열정이 대단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애정만 많은 사람입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와 함게 언급된분과의 관계는 어찌보면 그닥 나쁜 관계는 아닙니다.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거구요.
방법에 차이가 있을뿐 제 입장에서는 적대적 감정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여전히 필요시 도움을 요청하곤 하는 입장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스팀잇의 미래 수익을 크게 키우고 싶어하는 다른 분들과 함께 만남을 가지는 날도 오겠지요.
저는 함게 언급된분에 대해 그닥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일기 불순하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러 분들이 힘을 모아서 스팀잇의 미래를 위해 한 발작씩 더 나가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미래를 두려워 하지않고 나서는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감사합니다.
A very wonderful article I did well, my friend You are really a successful and wonderful person
아... 두 분이 그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저도 팔로잉하면서 올리시는 글 보고 있습니다. 스팀잇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글이어서 공감 많이하고 있었어요.
인간관계가 늘 그런것 같습니다. 10년을 알아도 원수가 되기도하고 하루를 알아도 더 가깝게 느껴지고요. 모든 것은 자기가 옳다는 고집과 자존심에서 오는거죠.
어느 한쪽에게 굽혀라라고 하는 형태가 야생의 생리라면 인간사회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대화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비오는 아침이네요 상쾌하게 시작하세요~~^^
예! 고맙습니다.
스팀잇을 다독이는 봄비가 내립니다.
두분이 앞장서서 손잡고 노력하면 많은 성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나
두분께서 이번기회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역시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좋은 관계로 발전되면 좋겠습니다.
스팀과 스팀잇의 미래를 위해서는 두분 더 나가서는 크게 관심있는 분들의 화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스팀잇 근현대사네요 ㅎㅎ
돌팔매질이 여기저기 상처를 남긴 모양입니다
지난상처
아물기 좋은 계절입니다
아물기도 좋고 새싹이 나기도 좋은 계절이지요.
스팀잇 분위기도 잘 숙성되었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스팀잇에 없어서는 안 될 분들임에는 확실하군요..
천운님의 글에서 너무나 큰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서로에게 새겨진 상처를 보듬으며 두 분께서 다시 대화의 물꼬를 트신다면...
그게 바로 스팀잇의 진짜 봄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네 그런 분들 입니다.
서로간에 협조도 잘했던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스팀잇 사랑과 기대가 많다 보니
조그만 오해가 이해가 안되고 서운해를 거쳐서 육해 칠해로 가다
미안해 까지 왔는데 용서해를 거쳐서 화해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천운님, 스팀잇 네임 챌린지에 지목해드렸는데 안해주시면 저도 삐질지 모릅니다. ㅎㅎㅎ
https://steemit.com/steemitnamechallenge/@floridasnail/steemit-name-challenge-by-floridasnail-and-pharm-steemit
저도 처음 스팀잇 들어와서 선무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실까 감탄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요.
저 이거 한지 며칠 안되는데요.
그저께인가 했어요.
그래서 저도 다섯분 지목을 했는데 못하고 계시네요.
미리 첵크한다고 했는데 놓쳐서 죄송합니다. 글 잘 읽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