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steemit에서 빵 터지고 싶다./ cjsdns 댓글에 보팅하는 남자 commenting voting man
나도 steemit에서 빵 터지고 싶다./ cjsdns
솔직히 나도
steemit에서
빵 터지고 싶다
그런데
그게 마음대로 되냐
가진 게 있냐
잘나길 했냐
배운 게 있냐
있는 거라곤 뻔뻔함인데
그 뻔뻔함도 약발이 다됐는지
요즘은 영 시원치 않다.
슬슬 마누라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러다 정말 눈치 보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뭐 좋은 방법이 없으려나 궁리는 해보지만
머리가 팡팡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혼자는 엄두가 않나니 마누라 꼬드겨서
묘책을 훔치러 헌 책방이라도 가야할판
혹시나 손이 적어 그런가 생각하며
주먹도 쥐어보고 펴보고 하니
이 정도면 적은 손도 아니니
손이 적어 못 받을까 걱정은 접고
그러고 보니 설 쇠고 보는 토정비결
볼 때마다 타고난 게 재복이요 인복이니
소년 고생 즐거이 하고
늙어서 배 뚜드리고 잘 살 거라 하던데
아직도 연실 뚜드리는 것은 뱃대기가 아니고
컴퓨터 자판이니 그것도 독수리가 어쨌다나
보는 이 마다 놀리는데 이렇게 살고지리
머리는 백설이 난무하고 허 허로가 쓸쓸한데
기다림의 미학을 더욱 흠모를 해야 하나
토정비결이 사기를 쳤다고 고발도 할 수 없고
그것도 모르고 그 말을 철석같이 믿은 얼간이는
장담을 해가며 마누라한테 큰소리를 빵 빵 쳤는데
어찌할 거나 어찌할 거나
아직도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솔직히 나도 빵 터지고 싶다
이렇게 마음속에 푸념반 기도반 했더니
답이 왔다.
교환한지 얼마 안되는 타이어가 나의 소원을 들어 줬다.
제생각엔 아직 소년이시기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좀 더 기다리셔야할듯..ㅋㅋ
특별히 꽝 합니다.
아직 소년 맞습니다.
그러니 매일 천방지축 입니다.
재미있게 글을 잘쓰십니다.
매일 꾸준하게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곧 때가 오실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즐스팀하세요.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행복해요.
터지긴 터졌습니다.
그건 예고편이고
이제 곧 뻥 소리 제대로 들려옵니다.
저도 기대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소식 전하겠습니다.
ㅎㅎ 얼마나 빵빵 터지시려고 이러한 길조? 가 온걸까요?! 기대해봅니다~^^
길조 맞습니다.
길에서 빵떠져서 길에서 시작된 기쁨 길조 아닌거 싶네요.
좋은일 생기면 valueup님에게 연락 드리리다.
옛노래가 구성지게 흘러나오듯 풀어주시다가~~~
하하하! 완전 후반부에 빵! 터졌습니다. 자동으로 봇-꾹!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타이어가...
위험한 곳에 가신 거 아닌가요?
저녁식사 잘 하세요~
길이라도 좋다
아니어도 좋다에
그만...
흑흑흑
아하하하 빵 터진 타이어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좋은일 있으실겁니다...!!!
cubo님 웃으셨다니
내게 복이 마구마구 옵니다.
내 성공에 cubo님 공이 크리니
내 잘나갈때 모른 척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입니다 ㅎㅎㅎ 꼭 보답할 수 있도록 성공하겠습니다!!!
어머나
별일없이 미리 발견하셔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친구 한번 봐서 https://steemit.com/kr/@cjsdns/-2017717t175935102z 좋아서 @con113이 부러워서
써본 글입니다. 염려에 감사드리면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함박 웃는 하루되세요
Oh No Really BBang ^^
예
정말 뻥 했습니다.
ㅎㅎ
이모두 좋은 징조이니
살짝 기대 하셔도 됩니다.
나 잘되면 못본척 하기 없습니다.
그때도 무조건 들이 대는겁니다.
euni님이 이 댓글 들고 언제든지 한국에 오시면
내가 우리지역(가평) 안내부터 여행경비 다 부담 해 드리리다.
가평에는 아름답고 유명한곳 많습니다.
최소 2박3일은 머물러야 제대로 봅니다.
농담 아니고 스팀에서 첫번째로 시도해보는 초대 입니다.
내가 이리 엉뚱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행복합니다.
오늘은 누군지 어디 사는지 모르는 euni님을 초대하는것으로 아침을 열고
들깨 밭으로 달려 갑니다.
감사합니다.
씨애틀 와싱턴 ^^
Please visit WA, I will show you around too.
와싱턴 오시면 특별 가이드 해 드림. https://translate.google.com
https://steemit.com/rainier/@euni/mount-rainier-wa
https://steemit.com/trail/@euni/nisqually-national-wildlife-refuge-in-wa
감사합니다.
특별 민족이 되기 위하여 후일 북미지역 갈때는 들려 보리다.
이제야 슬슬 사모님 눈치라뇨.....!!
이부분은 제가 선배입니다.
정말 눈치보게 생겼습니다.
40년전에 약속을 못지키면...
스팀이 세계여행 시켜줄거라 2달전에 또 큰소리 쳤는데
잘 돼야 할텐데 잘되고 있다고 여전히 큰소리중...
yull선배님의 탁월한 비법이 슬슬 궁금해 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