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in #krlast month

18.jpg
4년 전 그린 색연필 그림
당시 스팀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팀을 표현한 그림이다.

시간이 흐르고 지금에 와서 스팀을 보고 있노라면~
"딱!!!"
이다.

당시 보다 오히려 퇴보한 스팀!

4년 전에는 그래도 이렇게 4시간 이상을 투자해 포스팅

본좌는 원래 촌에 살면서 문자나 카톡도 일주일에 단 한번만 보고 살아 가는 아재 였는데 스팀에 이끌려 하루에 기본으로 5시간 이상을 스팀에 메달린 적이~~~

그냥 다시 판 깨고~~
예전으로 돌아 갔음~~~~~~

당시는 보팅이 중요 했으니 당시로 돌아 간다면 거래소 스팀 몽창 파워 업 하련만~~~~

청평에서...그냥 아재 생각이 그렇다고요......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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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었던 시기였는데 아쉽습니다.

또 오겠거니 하고 또 하룰 시작합니다^^

왜 변했을까요?

그놈의 쩐이 문제죠~~~

그땐 스팀 가격이 만원대...
그때가 그립네요.

또 올까요~
하고 또 하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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