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쳤더니 다큐로 받는다고요...????!!!
그 개그에 아픈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찔려서 그런다고요.
너무 쉽습니다.
스팀미언 이라면 누구나 아는 것 아닙니까.
고래들 싸움판에 안주거리를 지대로 만들어 놓으니 불편한 겁니다.
그저 평범한 어느 날 이런 개그 날렸다면 ..........,
이 정도 개그를 쉽게 날리시는 분이시라면 싸움 당사자인 무시무시한 고래들에게 한 번 해 보시던지요.
그 개그에 아프다는데.....굳이
로얄 청평 로타리 클럽이니 청평 장로회니 꼬아서 그렇게 말 쉽게 하는것 아닙니다.
허접한 포스팅에 많은 보상이 주어 졌다고요.
글은 허접했을지 모르나 골목에서 마주친 막내놈 친구가 공손히 인사한다면 그 아이에게 풀 보팅 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허접한 글이라고 누가 심사합니까.
님이 모르는 사연이 담긴 청평 장로회만 아는 사연이 담긴 아름다운 글이라고 생각은 안 해 보십니까.
허접한 사진 한장에 너무 많은 보팅이 되었다고요.
그 허접한 사진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초등학교 체육회 날 청평 장로님 중 한분 100미터 달리기 꼴등으로 들어 왔습니다.
우린 다 같이 웃어 주었더니 어제 마신 콜라가 올라와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콜라 한잔 찍어서 포스팅 했습니다.
청평 장로회 전원 풀 보팅 했습니다.
각각의 사연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그 포스팅이 허접해 보이면 보팅 안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청평 장로회에게는 재미나고 센스있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스팀의 가치가 이런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제가 틀렸다면 지도 바랍니다.
그리고 청평 장로회 그렇게 의미없는 포스팅에 보팅 무작정 안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 줄 잘 모르나 제 6개월간 보팅을 챠트로 볼 수도 있다고 하던군요.
모르긴 해도 제 보팅액의 70%이상은 청평 장로회 및 제 가족 맞 보팅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좀 많이 했으면 어떠합니까....!!
다 나름의 방식으로 스팀을 하고 보팅을 하는 것을....!!
사과 하신다고 포스팅 연속적으로 하셨는데 사과를 하시려면 마음을 담아 제대로 하시고 아니면 그만 비아냥 거립시다.
그리고 로얄 청평로타리 클럽이니 청평 장로회 그런 것 없답니다(이 또한 개그를 다큐로 받아서 송구 합니다..!!)
청평서 청평 장로회 대표가 아닌 개인 의사로 올림니다........ yull
음.. 또 무슨일이 있는건가요... 다큐를 보고 개그를 칠 자신이 없어 댓글만 조용히 달고 갑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불편한 포스팅 올리게 되서요.....^^
아닙니다. 스팀잇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들어올때도 그렇고 그냥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신규 유저도 늘면서 더더욱 그렇구요... 저는 플랑크톤이니까 바다와 같이 동화된 마음으로 지켜보기만 하려구요 ^^
참 답답합니다.
논란의 글들,, @tradingideas님과 함께 많은 분들이 중재해보고자 하는 노력의 글들, 다른 분들의 글을 하나씩 하나씩 읽어 가면서,,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면서,,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ㅠㅠ
(원래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이번 일들 이전에 있었던, 일들 중에도 풍자에 도가 지나친거 아닌가 라는 내용에, 어짜피 익명인데 무슨상관이냐 라는 해당 당사자의 글이 문뜩 떠오릅니다. 정말 돌던진 사람보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3자인냥 비아냥과 함께, 이를 화제꺼리 마냥 보팅 한번 받아 보겠다는 그런 심보로 밖에는 보이질 않네요.. "그냥 니들엔 관심없어,, 난 내 갈길을 가,, 니들이 싸우던 말던, 상처를 받던 말던,, 그럴 수록 난 주목받고, 보팅 받으니.. "라는 말이 들리는 듯 합니다... )
저는 스티밋을 보면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단서를 찾아서 참 좋아했고, 시간 투자도 많이 했는데, 구성원이 이런 방식의 운영을 원한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사회나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지만 이것을 어떻게 잘 풀고 함께 살아가는가에 대한 지혜가 정말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왜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을 할까요?
어짜피 익명인데 무슨상관이냐 라는건 또 무슨소리입니까 곡해좀 하지 마세요
청평율님은 제 포스팅이 도대체 왜 어떤 부분이 불편하셨는지
아니 의견을 부탁드릴게요.
제 포스팅에 찔릴만한게 무엇이 있으시고, 또 허접한 포스팅에 보상이 많이 주어졌다는 내용은 어디에 있나요?
업보트 합니다.
고맙습니다.
불편한 포스팅으로 소란르럽게해서 송구합니다.
연말 뜻 깊게 보네시고요.
아이고...아무쪼록 서로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보팅하고갑니당...ㅜㅜㅜㅜ
행복 전도사님 지송합니다.
좀 불편해서 이러구 있네요.
이젠 이 일로 요런 붊편한 포스팅은 멈추겠습니다.....^^
예전의 밝은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필시 무슨 일인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걱정입니다. 너무 늦게 들어와
출근해야 하는데, 출근하면 아무것도 알 수 없는데
암튼, 점심에 잠시 저녁에 다시 와얍니다.
걱정 끼쳐 드려 송구합니다.
사실 전 그림 이외에는 이런 포스팅이 첨이라서요.
하지만 인격모독과 같은 포스팅과 불법 집단으로 몰아가는 개그라면 화가 나서요......^^
한 번 제 마음을 올렸으니 이젠 고만 하렵니다.
그저 재미나게 웃으며 살려고요.....!!
활기찬 하루 되시고요.
어떠한 글이던 보는 사람의 관점과 주관에 따라서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보기에 하찬아 보인다고 남들도 그리볼거란 확신은 어디서 온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