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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같은 단비군요!! 덕분에 리리님 글도 오랜만에 읽을 수 있구요. :) 꿈은 알 수 없는 무의식 아래의 것 까지 끌어올려 꼬아내어 주니 참 요상한 존재인 것 같아요.

몽상가p님 오랜만이에요...!! :) 중간에 일을 끝내고 또 지역을 옮겨서 한동안 접속을 못하다가 이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꿈은 기억하려고 노력할수록 꿈을 꾼 사람에게 더욱 생생하게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가끔은 기억이 남아 있을 때 꿈에서 보았던 것이나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기록해놓는답니다 ㅎㅎㅎㅎ

어쩌면 영화는 꿈을 현실화시킨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에서 삶에 대한 단단함이 느껴지네요 외국에서 맞는 비는 어떤 기분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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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단단함'이라 표현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삶을 돌아보게 되네요. :) 가끔 햇볕이 쨍쨍한데 비가 내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가 가장 기분 좋은 비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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