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은 4시 쯤 일어났다. 밤에 뭔가 피곤하기도 하고 슴슴한 느낌도 있고 해서 일찍 잠드는 쪽으로 패턴이 만들어 지는 듯 하다.
대신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저런 소마틱스 강의 신청해 둔거 둘러 보면서 움직임 따라하고 휴먼디자인 수업 준비할 것도 정리 해보고.. 하면서 알찬 아침 보내는 중 아직 집에서 나갈 시간까지 한참 남았다는게 뭔가 여유로운 느낌이 기분 좋듬.
목이 좀 뻐근한느낌이 있는데 목과 어깨 상체들을 가지고 놀다가 좀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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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잠을 자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듯 합니다.
부디 깊고 꿀잠 주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