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뿌리러 부릉부릉.
요즘은 월금은 직접 농협 로컬 푸드로 딸기를 납풍? 배송?하러 간다. 본래 아버지가 쭈우 하시는 건데 요즘은 손을 도울겸 이틀은 내가 달리고 있다.
일찍가야 좋은 자리가 남아 있기에 아침 일찍 움직이려고 의도 한다. 요즘은 꾸준히 새벽 4시 쯤 기상을 하기에 일어나서 이모 저모 하다 나가서 차를 가지고 부릉부릉 하며 돌곤한다.
한군데가 아니라 몇군데를.. 제법 먼 동선으로 돌아야 하기에 아침일찍 나가도 10~11시 쯤 다 돌리는 듯 하다.
가서 가격과 정보가 붙어 있는 라벨지를 팩하나하나에 붙이고, 자리에 예쁘게 쌓아 두고.. 자리가 모자르면 매니져 님께 요청해서 조율하고 이리 저리 아침에 움직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반대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고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새벽 4시....5시 일어나는 것도 힘든데...대단하셔요~~
그리고 낮잠을 거하게 잠들었다지요 ㅋㅋㅋ
늘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