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해외자격증??

in #kr2 years ago (edited)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프랭클린 메소드(바디워크의 한종류) 교육이 끝났다. 그리고 영어로 된 자격증을 하나 받았다. 라이센스라고 해야 하나.. 수업을 들으면 나오는 수료증에 가깝기는 하다. ^^ 여튼.. 영어로 된 자격증이라면.. 오래전에 받았던 SCNA던가?? 여튼 솔라리스라는 유닉스 계열의 서버관리 자격증 같은거였다. 그건 따고서 어디 취업하거나 할때 써먹어 본적이 없는듯.. 사실 고런 해외자격증은 영어 몰라도.. 학원 수료하고.. 족보외우면 딸 수 있는 자격증이긴 했던.. 지금도 그러려나..

하긴 그런 의미에서 가벼운 정보처리기사나.. 웬만한 자격증은 다 비 슷비슷한듯.. ㅎㅎ

요즘 휴먼디자인 제너레이터 관련된 모임을 진행하고 있는데 딱 거기에 골반기저에 대한 이야기 횡경막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룬다.

이번 수업 들으면서 그 안에 들어 있는 근육근막 뜯어 보고.. 움직임으로 경험하고 토닝해보고 하면서.. 참으로 우리 몸 전체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구나 싶었다. 섹슈얼리티 부분에 대해서도.

휴먼디자인에서는 천골이라는 센터가있는데.. 이 골반기저의 역할과 비슷하다. 작동에 대한 방식 설명하는 부분에서도.. 섹슈얼리티를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이 두가지 엮어서.. 종종 해나가면 재미있을 듯 하다. 이제 라이센스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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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나도 어렵네요... ㅠㅠ

ㅎㅎ 잘 접하지 않는 분야의 용어들이 섞여 있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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