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 그 확실한 대원칙 하나

in kr •  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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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 분들이 '글쓰기 방법과 법칙'을 알려주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능력과 경험치 그리고 검증에 의해 나온 방법론들은 나름 효능이 있으므로 모두 잘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그러한 모든 방법론과 원칙들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대원칙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읽어 보시고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잘 이용하시기 바란다.

좋은 글을 쓰는 기본 대원칙은 다음과 같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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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원칙을 본 많은 이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 그건 너무 뻔한 원칙 아닌가? 모든 사람들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라고 글을 쓰는 것 아닌가? 안 그런 사람이 있나?'

그렇다. 안 그런 경우들이 있다. 어떤 때일까?

  1. 내가 쓰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만을 쓰는 경우
  2. 내 주장 자체를 위해 쓰는 경우
  3. '나의 옮음'을 고집하기 위해 쓰는 경우
  4. 내 회포(감정)를 풀기 위해 쓰는 경우

보통 위 4가지 유형으로 글을 자꾸 쓰게 되면, 글 자체가 점점 길어지거나 번잡해 지거나 심심해진다. 자기만의 패턴에 빠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점점 내 글을 보지 않게 된다.

나는 지금 위 4가지 유형의 글을 쓰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다. 사실 많은 글이 저러한 동기로 쓰여지고 또 나름 유용하고 재밌고 도움이 되고 있다. 문제는, 저러한 동기로 글을 쓰는데 그것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게 되고 유용성도 떨어지게 되는 경우이다. 그러면 결국 나는 나대로 글을 쓰느라 고생하지만 보람은 없게 되고, 읽는 사람들은 읽는 사람들대로 힘들게 된다.

그래서 어떤 경우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목적'이 들어가는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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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는 동기는 여러 가지다

물론 모든 사람이 나름대로는 다 내 글과 주장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그런 목적과 동기를 가진다. 그런데 이 경우에 핵심은 '농도'이다. 즉 그러한 목적과 바람의 농도와 다른 목적(위에 말한 4가지 등의)의 농도 중에 어느 것이 더 찐한가에 차이가 있다.

도움을 주고자 하는 동기, 또 실제 도움이 되는 정도의 농도가 찐하면 찐할수록, 해당 글을 쓰는 다른 동기들이 있다 해도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다른 동기들은 글을 쓰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결과적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글이 되는 것이다. 글을 쓸 때는 여러 동기가 필요하다. 어떤 동기든 불필요한 것은 없으며 잘 쓰면 된다. 하지만 어떤 동기로 글을 쓰든 여기서 말하는 대원칙이 바탕 동기가 되어야 한다. 안 그러면 좋은 글이 나오기 어렵다.

물론 글을 쓰는 목적이 꼭 하나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다. 또 남에게 도움이 되어야만 한다는 법칙도 없다. 글쓰기에는 다양한 동기, 목적, 결과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필요한 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쓰자. 다만, 내 목적이 나도 만족하고, 사람들도 좋아하고, 많이 읽힐 수 있는 글 즉 '좋은 글'을 쓰는 게 목적이라면 이제 동기 관리가 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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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여기서 그럼 '좋은 글'은 무엇인가도 한번쯤은 이야기해 보아야 할 듯하다. 필자는 일부러 '잘 쓴 글' 대신 '좋은 글'이란 말을 썼다. 이것은 마치 '잘생긴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와 비슷하다. 글쓰기도 분명 하나의 능력이자 기술이기에 '잘' 쓰는 법이 있고 '잘' 쓴 글이 있다. 타고난 경우도 있고 훈련으로 더 다듬어진 경우도 있다. 글을 잘 쓰는 건 어쨌든 좋은 일이다. 할 수 있는 노력과 훈련으로 얼마든지 더 잘쓸 수 있게 하자.

가장 좋은 것은 당연히 잘 쓰고 좋은 글이다. 그런데 잘 썼지만 썩 좋지 못한 글이 있고, 좋은 글인데 썩 잘 쓴 건 아닌 글도 있다. 전자도 물론 나름의 의의는 있다. 다만 여기서는 후자인 '좋은'이 중심이 된다. 그리고 그 '좋음'의 기준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으로 했다.

(물론 경우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정의, 관점, 접근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각자 나름의 '좋은 글'의 정의를 내려 보시고, 자신이 정한 대로 글을 써 보아도 된다. 가령 '내 감정과 경험의 나눔', '나 자신을 표현하기' 등도 좋은 글의 요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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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이면 무조건 많이 읽히는가?

좋은 글, 즉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글은 사람들에게 많이 읽힐까? 좋은 글과 '대중성'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도움을 받을 사람의 수는 경우에 따라 적기도 하고 많기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 이 부분에서 고민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글을 쓸 때는 당연히 많이 읽히는 걸 목표로 하는데 내가 쓸려는 글이 그렇게 될지 아닐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대중에 대한 노출의 기회 등 여러 변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썼지만 의외로 반응이 적은 경우도 많다. 사실 이 부분은 경험치와 능숙도와 노하우의 영역이기도 하다. 내가 쓸려는 글의 내용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을 주고, 관심을 받을지를 미리 아는 경우 말이다. 이런 감은 결국 시간과 과정을 투자해 경험치로 쌓아나갈 수밖에 없다. 그게 가장 빠른 길이다.

하지만 그런 감이 적더라도 문제가 될 건 없다. 대상의 수가 적을지 많을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있다면 쓰면 되기 때문이다. 독자의 수가 많고 적음은 어차피 내 능력 범위 밖에 있다. 그러므로 나는 계속 '아, 이런 내용이나 정보라면 사람들에게 필요하겠다. 도움을 주겠다'는 감을 키우면서, 나의 감을 믿으면서 글을 쓰는 것이다. 내 고유성을 키우는 것이다. 이 부분의 능력치와 고유도가 올라갈수록 내 글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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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브런치 계정(https://brunch.co.kr/@philosophus#magazines)을 운영하고 있다. 브런치에 쓰던 글이 출판사(북스톤)의 눈에 띄어 출간 제의를 받고 책도 내었다. 책 제목은 <자기 미움>이고, 책 소개 링크는 '자기 미움(예스24)'이다. 2016년에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 도서'에 선정이 되기도 했고, 다행히 책은 현재 3쇄까지 나왔다. (굳이 이런 부분을 소개하는 이유는, '좋은 글을 쓰는 대원칙'에 대한 글을 쓸 수 있는 최소한의 근거를 말해보기 위함이다. 독자에게 일종의 믿음 혹은 신뢰를 주기 위함이기도 하다.)

현재 브런치의 독자 수는 10600여 명이고, 전체 글의 조회수는 84만 조회를 넘은 상태이다. 개별 글 조회수에서는 7만, 5만, 3만, 2만 등을 기록한 글도 여러 편 있다. 이러한 수치는 물론 브런치라고 하는 플랫폼의 힘으로 된 것이 가장 크겠지만 어쨌든 '읽히는 글'을 썼다는 근거는 되리라 본다.(단, 필자의 이러한 수치보다도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낸 이들도 많으므로 필자의 수치는 그냥 필자 개인의 것으로만 보시면 되겠다. 필자 스스로 무슨 대단한 작가라 생각하는 그런 오해는 하고 있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다만 글쓰기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어떤 수치들보다 글에 담긴 통찰과 내용이 핵심이라 생각하고는 있다. ^ ^)

당연한 것이지만 필자도 항상 많은 사람들이 읽는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브런치의 기존 글들이든 이곳 스팀잇에 앞으로 쓸 글이든, 어떤 경우는 조회수가 적고 어떤 경우는 많고 할 것이다. 필자가 글을 쓰는 기준은 당연히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인데, 글의 소재에 따라 그 대상의 수가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되도록 많은 분들이 내 글을 읽어 주고 또 내가 의도하는 도움을 받길 원하지만 실제 결과는 흐름에 맡길 수밖에 없다. 이제는 글을 쓰기 전에 미리 대중성이 어느 정도 자가 측정이 되지만 그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글을 쓴다. 내가 쓰고 싶고, 또 단 1명이라도 도움을 받는 글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은 선택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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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의 독자층의 수가 적을 수도 있지만, 대중성을 키우는 것은 나의 노력과 훈련에 달렸기도 하다는 것이다. 즉 같은 주제, 같은 소재를 사용하되, 그 주제와 소재를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글을 쓸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은 글쓰기만이 아니라 음악, 미술, 무용, 연극, 영화 등 거의 모든 창작 활동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같은 주제와 소재라도 좀 더 깊은 층, 좀 더 본질적인 것을 포착하고 표현할 수 있는 힘, 나 개인의 시각을 품고 넘어선 좀 더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통찰, 사람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것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 등을 계속 키워가는 것이다. 쉽다는 말은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못할 것도 없다. 이 역시 꾸준한 경험으로 능숙도와 감을 키워가는 과정이므로.

필자는 그것을 위한 하나의 대원칙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제시했다. 이것은 어떤 도덕이나 윤리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가장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노하우라고 생각한다. 최소 필자의 직접 경험상 그러하며 다른 많은 사례들을 보아도 그렇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필자가 제시하는 좋은 글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되기를, 동시에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좋은 글도 더욱더 많이, 잘 쓰시게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맺는다.



(아래는, 스팀잇 가입 후 쓴 기존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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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 항상 대중성이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다 에서 확 와닫네요..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글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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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year (edited)

반갑습니다, @hopeingyu님.
와 닿는 부분 말씀 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이런 피드백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되니까요. ^ ^
댓글에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매일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전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어떤글이 좋은글이지? 어떤식으로 글을 써볼까? 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하는데, 이 글이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시에 나만의 글, 실용적인 도움을 줄수있는글! 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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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crew.bee님.
저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 ^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말씀하신 좋은 글 많이 쓰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해요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에 좋은글들이 많아서 팔로워 하고 갑니다 !
괜찮으시면 맞팔 부탁드릴게요 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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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year (edited)

맞팔합니다, @funnydony님. ^ ^
반갑고 감사합니다.
매일 행복한 나날 되세요. :)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글은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저도 제가 모르는 정보를 알게될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 더 찾아보게 됩니다. 그나전나 브런치 대작가님이셨네요~ 책까지 내셨다니 능력자 또 한 분 담아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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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떤 식이든 도움을 주는 글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저도 @xiian님 팔로우합니다.
매 순간 행복하세요. ^ ^

안녕하세요. 여기서 뵙네요
팔로우했습니다.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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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코치님. ^ ^
반갑습니다.
저도 팔로우했습니다.
자주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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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것,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의 하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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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에게는 확실히 좋은 방법이었고 많은 분들에게도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댓글 보팅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잘 읽었습니다.^^ 보팅과 팔로우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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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03님, 반갑습니다.
저도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 ^

  ·  last year (edited)

필자는 일부러 '잘 쓴 글' 대신 '좋은 글'이란 말을 썼다. 이것은 마치 '잘생긴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와 비슷하다.

어려운 설명을 한방에 해결하셨네요. 저는 직업상 프리젠테이션 할 일이 많습니다. 그때마다 ‘하고싶은말’과 ‘해야하는말’의 비율을 조정하는 일이 상당히 까다로움을 느낍니다. 글도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농도를 정하는 일. 그게 바로 포인트가 되겠네요.

그나저나 능력자가 숨어계셨었군요. 좋은글 잘 보고 팔로우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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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bygon님. ^ ^
말씀하신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할 말'의 비율 조정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보팅하고, 저도 팔로우합니다. 매일 즐거운 날 되세요!

리스팀 되어있길래 보고 정독했습니다. 저도 일기는 많이 썼지만 다른 사람을 위한 글쓰기는 아직 미숙한데요. 좋을 글 감사합니다. 팔로우 하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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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year (edited)

반갑습니다, @song1님. ^ ^
일기는 나를 위해 쓰는 것인데, 나도 나에게는 잘 대해줘야 할 타인이므로 일기 쓰는 것도 '남을 도와주는 글쓰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보팅하고, 저도 팔로우합니다~

  ·  last year (edited)

브런치로 글을 쓰시듯 , 나는 소소할지라도 남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게 뭐가 있나 생각하게 됩니다.
팔로 해 두겠습니다.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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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h님은 수채화 화가시로군요. 반갑습니다. ^ ^
어떤 작품이라도 다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요.
저도 팔로우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아.... 하는 부분이 있네요. 아직은 글쓰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이지만 제가 경험한 것들을 다른일과 나누고 싶은 생각이 많아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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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minu님.
게임 관련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경험하신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경우도 정말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응원 드리고 팔로우합니다.

"대원칙"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을 쓰기 전에 글의 "목적" "동기"를 다시 한 번생각해보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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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파랑새님. ^ ^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경험들이 공유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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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newman님.
경험의 공유 저도 기대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  last year (edited)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것"

당연하지만 잊고있었던 대원칙이네요

두고두고 읽게 리스팀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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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팀 감사합니다, 짱7님.
저도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좋은글과 잘생긴글이 다르다는것에 감탄하고 갑니다!!! 두고두고 읽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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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둘 다 각각의 유용성과 효용이 있겠습니다.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감사합니다.

팔로하고 갑니다~ 저는 제가 쓰는 글 주제 자체가 워낙 대중적이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은 포기했습니다ㅎㅎ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제 개인의 시각을 품어 사람들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내용의 글을 써보려하는데, 아직 내공이 한참은 부족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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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에세이를 쓰시는군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해당 주제에 애정과 고유성을 가지고 계시므로 아마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분들이 쓰시는 글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응원드립니다.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글이네요 ... 님을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
참 스팀잇은 넓어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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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yhoh님.
보팅하고, 저도 팔로우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 ^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이란 마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알려주듯. 가르치는게 아닌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글. 글의 주제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배풀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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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jungdawoon님.
'가르치는 게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글' 역시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비욘드님, 완전 작가셨군요. 그런 줄 알았어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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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완전 작가'란 말이 재밌습니다. ^ ^
응원 감사드리구요.
저도 @madamf님 응원드립니다! ^ ^

여러므로 많이 배워가네요ㅎㅎ 알려주신대로 글을 써봐야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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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같이 좋은 글 많이 써봐요. ^ ^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멋진 포스팅입니다. 리스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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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양이 좋아합니다.
우리 미미가 2월 22일에 새끼 3마리를 낳기도 했네요.
리스팀 감사드리고, 팔로우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목적으로 쓴 글이 정말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글을 쓰면서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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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서로서로 글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 ^ ^
댓글 감사합니다.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매일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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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민하는 주제네요.
요즘 저는 읽기 쉽도록 쓰는쪽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만, 생각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 대전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아직 제글이 대중성과는 많이 멀지만 일단 좋은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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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쓰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코인 관련 글은 저도 관심이 많습니다.
점점 더 많은 분들이 @browniebear님의 글을 읽게 되기를 바라고 응원드립니다.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감사합니다.

  ·  last year (edited)

글 정말 잘 쓰시네요. 저는 글쟁이라고도 못 부르겠어요. ^^ 저는 좋은글보다 잘생긴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아~~~
브런치에 글을 올려보기도 했는데요, 조회수가 너무 낮아서 쓰다가 중단한 적이 있어요. 정말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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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 감사하니다.
좋은 글, 잘 생긴 글 구분은 했지만 모두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분이 소설 쓰는 분, 잘생긴 글을 쓰는 분입니다. 바로 @naha님 같은 분. ^ ^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설레는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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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해요.
내가 헛된꿈을 꾸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당연하지만 잊고 있었던 글쓰기의 원칙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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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gwigwi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저도 팔로우합니다.

이타성이 핵심이라는 글은 처음 보네요! 새로운 관점을 배워갑니다. 대중성이 와닿는게 이런 건가 싶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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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여러 글쓰기 노하우 중에 하나로 '도움'이라는 주제를 써 보았습니다.
댓글 보팅드리고, 팔로우합니다.
행복한 스팀잇 생활 되세요!

명료해서 확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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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이시스님.
피드백이 많이 힘이 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명철하신분 같아..팔로우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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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댓글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항상 풍요로운 나날 되세요.

팔로하고 갈게요 ^^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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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담님.
저도 팔로우합니다.
매일 행복한 나날 되세요.

하나 배워갑니다.

도움이 되는 글

잊고 있었네요^^
좋은 글 계속 읽기 위해서 보팅 팔로우하고 가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글이라...... 참 말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네요. 이곳을 통해 좋은 글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이 생각좀 해야겠네요

글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쉽게 느껴지기도하고 또는 한없이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목적성 없는 글은 의미없는 글이라고도 느껴지네요!
저도 이제 글을 작성할때 대원칙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글을 쓰도록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