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0일 그냥 일상 - 새 신발 신고 열심히 걸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여수 다녀 왔습니다. ㅋㅋ
어제 여행 출발 하기 전에는 비 소식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였는데, 나서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비가 딱 알맞게 내려서 다닐만 했네요.
동해 바다의 웅장함과는 다른 오밀조밀 아기자기 한 듯 한 남해 바다도 나름 매력이 있었습니다.
비가 내려서 짚라인도, 케이블카도 안 탔지만, 어제는 오동도를 오늘은 향일암 가서 새 신발 신고 열심히 걷다가 왔습니다.
따로 종교는 없지만 향일암을 다녀오고는 인생에서 한 번 안 갔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선은 아예 입에도 못 대고, 해물을 잘 못 먹어서 맛집을 가보지는 못 했고 그냥 호텔에 캠핑 BBQ 하길래 집사람이랑 둘이서 한 잔 했네요.
하루는 짧았고, 다시 시간이 난다면 2박 하면서 좀 더 많은 곳을 다녀 봐야겠네요.
즐거운 여행 행복한 시간^^
형님 축복합니다.
카카님도 나이 더 들기 전에 부지런히 여행 다니세요.
고맙습니다.
봄비와 함께 행복 여행하고 오셨네요
기분 좋은 하루 이어가세요~^^
힐링이 되었어요.
성주 어머님도 가끔은 일탈 하세요. ㅋㅋ
모처럼만에 여유를 가지셨네요. 잘 하셨어요.
도잠님 만큼 오래 다녀야 하는데,
목구멍 때문에... ^^
남쪽은 벌써 봄인가요 ㄷㄷ
동백꽃은 겨울이 핍니다. ㅋㅋ
울진에서 여수면 꽤 먼 거리를 다녀 오셨내요 !!
여수도 참 좋지요
두 분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습니다 ^^
동해에서는 동해 쪽 빼고는 어디를 가든지 다 먼 거리입니다.
인천도 그렇겠네요.
힐링 하고 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