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Training] - 강한성격의 5 가지 특징
안녕하세요 Hash 입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거나 약하면 운동을 하거나,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는등의 조취를 취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심장과 두뇌는 어떨까요? 우리는 어떤식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마음을 수련하나요?
저는 이 일련의 수련들이 생활속에 녹아있고, 그속에서 항상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독서, 자기개발 영상, 다른 사람과의 대화등을 통해서도 미처 생각지 못한 것들을 듣고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제경우는, 이 깨달음을 얻을때마다 한줄로 글을 남겨놓는데, 스스로 정한 이름이 있습니다.
Soul Training. 마음을 근육을 수련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수련할수록 강인해지면서 유연한 사고방식을 갖는다는 뜻이죠.
오늘의 포스팅은 '강한 성격을 정의하는 5가지 특징' 입니다.
*copywriting- Wonder Women2
저는 살면서 "강한 성격", 혹은 "넌 정신력이 강해" 등등의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전 강하지 않습니다. 약해 빠졌지만 상황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것 뿐입니다 ~_~ ... 라고 하지만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종종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긴장이나 불편함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 살때 저를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두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저를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과 저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인데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주장과 저의 주장이 대립되는데다가, 논의를 펼치면 항상 제가 반박할수 없게 만들며 그들을 감정적으로 궁지에 몰아 넣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해서 이길 가치가 거의 없는거였는데 말입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사실 진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반대로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제가 가진 강력크한 주장과 말한대로 실행에 옮기는 기동력, 안될것 같은일인데 끝까지 추진해서 이루고 마는 결단력등을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이 두가지 다 강한성격이라서 가지고 있었던 행동양식 인듯합니다.
우리는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특정한 것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여깁니다. 그들을 종종 이기적이며 자신의 관심사에만 신경을 쓰고 타인의 비전, 제안, 권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얘기할 때,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심리학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은 “저항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람은 내성적일 수도, 외향적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역경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능력이 특징적 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강한 성격에 관한 조사를 통해 알아본 "강한 성격을 정의하는 5가지 특징" 입니다.
1. 핑계를 좋아하지 않는다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아주 특별한 특징이 있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공한다. 겸손하되 결단력을 갖고, 양심을 바탕으로 행동한다.
이 때문에 핑계를 대거나 미루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 반쪽짜리 진실 혹은 반쪽짜리 거짓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 그런 행동은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장애물이 될 뿐만 아니라, 의도와 목표를 향한 노력을 느려지게 만든다.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할 일을 꼭 해야 한다.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은 노력을 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된다.
그러므로 핑계와 잘못된 논리로 하루를 채우는 사람들을 아주 불편해하는 것이다.
2. 삶에 사람 들이는 것에 신중하다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을 정의하는 것 중 하나는 자신의 내적인 동기를 발견하기 위한 통제력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알고 있다. 과거에 누군가에게 실망을 느꼈거나, 환멸을 느꼈거나, 혹은 배신을 당했기 때문에 이런 교훈을 얻은 것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닫거나 차가워지거나 불신을 하는 대신 오히려 타인에게 자신을 열지만, 적절한 심리학적 필터링을 하는 과정을 피하지 않는다.
자신을 귀찮게 하는 사람이나 내면의 평화를 방해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 들이지 않을 것이다.
3. 둔감하거나, 이기적이거나, 가식적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과는 달리, 강하고 저항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예민하고 아주 겸손하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행복감을 주는 중요한 일들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기적이거나 삶에서 가장 단순한 것들을 가치있게 여기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참아내지 않는다. 존중과 행복 속에서 살아감으로써 얻을 수 있는, 돈을 주고 살 수는 없는 것들을 중요시한다.
4. 두려움과 역경으로부터 배웠다
강한 사람을 정의하는 특징 중 하나는 명확한 심리적 회복력이다. 이미 알다시피 개인적인 성장의 영역에 있어서 회복력 만큼이나 중요한 단어도 별로 없다.
회복력은 역경과 정서적 고통을 극복하는 능력을 말하며, 여기에 더해 어려운 경험들로부터 배우는 능력도 포함된다.
그래서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두려움으로부터 배울 수 있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계선을 넘는 법을 안다.
또한 그 모든 귀중한 배움이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무엇을 받아들이지 않을지”에 대해서 잘 아는 상태로 삶이 가져오는 것들에 수용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강력한 심리적 도구를 제고한다.
5. 다른 사람처럼 될 필요가 없다
초반에 언급한 바와 같이,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모든 사람을 항상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며 시간을 쓸 가치가 없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이들은 다른 사람을 기쁘게 만들려고 하며 모든 이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만큼 좌절과 고통을 가져오는 것도 없다는 점을 배운다.
이것은 유용하지도, 논리적이지도, 그리고 건강하지도 않다.
그러므로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누군가가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걱정하고 있지 않는다.
이들은 자기 곁을 지키는 사람이 진정으로 가치있는 사람들이며, 삶을 함께 살아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임을 안다.
전반적으로 하나 이상의 특징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우리 모두는 아마 각자의 방식대로 강해지는 법을 배웠을 것이며, 우리 모두는 강한 성격이 되는 과정에 있을 것이다.
우리모두는 각자의 특성을 안고 살아갑니다.
대학시절에는 남들이 불편해 하던 저의 강한성격이 살아가면서 역경을 딛고 일어나게 해주는 원동력이며, 남들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저 자신을 믿고 일을 추진해 가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모서리가 많은 바위였지만, 삶을 살아가며 조금씩 부드럽게 해놓으니 조금은 볼만 한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타입인가요? 자기자신을 잘 안다느 것은 반대로 상대방에게도 친절하게 대할수 있게 되는 것 일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원더우먼 같은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ㅎ
저는 아이언맨이 되고 싶어요. 쏘 - 쿨 함ㅎ
저도 소울트레이닝을 해야겠어요.. 흔들리지 않게끔!
아자아자~! ^^ 외유 내강이 되어보아요 +_+
많이 공감가는 대목입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의견을 나눌때 서로 대립되는 부분에대해서 얘기해다보면 어느새 진실따위는 중요하지 않은것처럼 여기며 오로지 자신의 의견이 옳다라고만 주장하게 될때가 많은것 같아요. 저 자신도 그런 경향이 있구요.
강한성격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제 자신이 강한성격 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확실한건, 1번 핑계를 좋아하지 않는다 라는 말은 거의 제 가치관과 흡사합니다. 제가 핑계를 하고 안하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걸 떠나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핑계대는 사람이거든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사람보다 핑계대는 사람을 끔직히 싫어합니다.
경험한바로, 핑계잘대는 사람들이 거짓말도 잘 둘러대더라고요. 어떻게보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말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해쉬님을 매우 싫어하는 부류도 있다니, 믿기지 않네요 +.+
인간은 결국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이죠.
인간의 두뇌는 사람이 생각하는것을 실제 일어난 일처럼 여기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고 경험한 것 = 진실" 이라고 스스로 믿게 되는거구요. (여기서 하나, 왜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죠)
제가 소울트레이닝 (독서, 의견나무, 여러 분야의 사람들 만나기, 저기개발등) 을 하는 이유중의 하나도 제 3자의 눈으로서 객관적으로 사실을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입니다.
1번 핑계를 좋아하지 않는다에 저도 동감합니다. 주변에 그런친구들 생각해서 발전시켜주고 영감주고 하다보면 에너지가 싹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그 에너지 모아서 저한테 집중하거나 저랑 비슷한 생각가진 사람 만나면 부스터 효과가 나기도 하구요.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 1-2명만 있으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문탱님같은 의견이 맞는 사람과 소통을 하는것도 너무 재밌고요 ^^ 모든사람이 다 저를 좋아할수는 없는 거니까요
역시 멋진 해쉬님~!^^
다섯가지 특징 모두 공감하고, 저도 같은 생각인데..
왜 전 이리도 유리멘탈일까요.. ㅜㅠ
불면이 때문에 그래요.
불면증 > 우울증 > 신경약화 > 정상적인 사고방식 불가능 > 뇌 기능이 제기능을 못함 > 몸의 약화 > 자존감 하락 > 불면증
무슨 수를 써서든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서 언능 헤어나오셔야해요.
더헙.. 의사선생님 같아요. ^^
어쩜 이리 제대로 집어주시는건지.. ^^;
경험해봐서 정확히 압니다. 1년여 간의 사투끝에 원인을 알아내고 결국 벗어났죠.
강인한 성격을 어쩌면 상처를 많이 받을 수도 있죠
그 상처를 딪고 일어날때 비로서 좀 더 튼튼한 바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강인한 성격도 민감성이 많죠. 독한 제품은 사용을 자제하고 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합니다. 시간내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음의 근육을 수련한다는 말이 와 닿네요.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는 데 소울 트레이닝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요거를 해줘야 사회생활도 편해지고 주변사람들이랑도 잘지내고 사람이 늙지 않고 잘 익어 가니까요.
안하면 사람이 쉬어서 나중에 냄새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 멘트가 인상깊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
시간내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룡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아... 지금 제에게 필요한 트레이닝 같아요 ^^
모두 공감가는 말들이네요:)
사실 1번 핑계에 관해서 많은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 저 자체가 합리화 시키려는 경향이 있어서 ;;; (하 ...못난사람...)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강한성격인 사람들은 원래 흔치 않습니다 ^^ 라나님이 못나신게 아니라 자연스러우신 겁니다.
사람은 원래 자기 합리화 하려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열심히 한게 다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기 떄문이죠.
소울 트레이닝은 단기간에 할수 있는것들이 아니고 천천히 삶을 살아가면서 습득하는거니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고운 마음씨를 가지신 라나님~ 아자아자! 뉴질에서 응원해 봅니다 ^^
!!! 힘찬 하루 보내요!
https://steemit.com/kr/@mmcartoon-kr/5r5d5c
어마어마합니다!! 상금이 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