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talk] 하니의 천방지축 2세 이야기 11편 - 개껌이 뭐길래
소소한 강아지 상식이 있는 하니의 천방지축 2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개껌에 대한 에피소드입니다.
개껌에피소드를 얘기하기에 앞서 잠시 미용에 대해 언급하겠습니다.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미용에 많이 신경을 쓰시며, 이러한 미용은 대부분 키우시는분들의 대리만족이나 보여주기식으로 많이 하십니다.
미용자체가 안좋다는것은 아니구요 강아지들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고, 미용으로 생기는 상처는 피부병등 다른 병으로 번질수 있으므로 최대한 과하지않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미용보다 중요한것이 바로 치아관리입니다.
(사람의 오복중 하나가 건치인데 애견도 마찬가지입죠.ㅎㅎ)
치아가 건강해야 먹는것도 잘먹을수 있으므로, 노년이 되어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양치는 필수입니다.
다만, 잇몸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솔로 박박 닦아주고 그래도 불편해하면 고무재질로된 칫솔을 추천해드립니다.
양치와 함께 개껌을 주면 더 좋아요~
개껌은 스트레스 해소, 치아 발달, 치아 관리(치석제거등), 신발이나 다른 도구를 물어뜯는것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반듯이 챙겨줘야하는 간식입니다.
그럼 개껌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3남매와 하니의 개껌 에피소드 시작합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이 유대감과 건강함을 유지해주는 과정이라고 봅니다.ㅎ
즐거운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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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a fever... A dog’s normal temperature is between 101 and 102.5 degrees Fahrenheit. How much do you know about dog health? Take our Doggy First Aid Quiz!
애견 치아 관리는 정말 힘들거 같아요
네 정말 힘들어요.
그만큼 중요하기도하고요.ㅎ
줄행랑치는 첫째 사진 넘 귀여워요~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 ㅋㅋㅋㅋ
살아보겠다고 도망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하니가 더 이쁘게 생겼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쟨 여자고 미파형은 남자자나 ㅋㅋ
너무 귀여워 미치겠다....ㅠㅠ
하니야.... 널 내 망태기에 담으련다
저휘포리도 개껌하나주면 10분안에 순삭해서
대형견 껌준답니다
이젠 날 물지도 몰라요...
헐 10분만에 순삭이라니...강철 턱을 가진녀석이군요.ㅋㅋㅋ
개껌 끊기면 물지도 모를것같으니 개껌 안끊기도록 조심하세요 찌니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