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의 일상기록 #15/Music Box #12

in kr-diary •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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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유투브 애드블록커가 다운되는 꼴을 목격한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새로 깔았다. 물론 이게 내가 예전에 깐 것 그대로인지, 새로 나온건지는 모르겠다. 일단 광고가 나오지 않으니 됐음. 만족!

이상하게 아침부터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레니 크래비츠 노래 중에서 제일 자주 들은 노래는 아니지만, 아마 제일 알려진 노래라곤 할 수 있을 듯?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이상하게 레니 크래비츠 듣다 보면 자연스레 넘어가게 되는 아티스트가 있다. 생뚱맞지만 지미 헨드릭스인데, 아마도 그 연관성이라고는 내가 같은 시기에 두 사람의 앨범을 샀다는 것 정도. 오늘은 그 중에서도 어릴 때 개봉하자마자 본 코엔 형제의 영화 A Serious Man(국내에선 '시리어스 맨'으로 개봉)에 나온 머신 건(Machine Gun)이 떠오른다. 음...성인등급이었던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벌써 한 10년 됐을 듯.

아마 이 음악이 아니었더라면 시리어스 맨의 재미는 급감했을 것이다. 영화에 나온 버젼은 앨범 버젼과 많이 다르다. 우드스탁 버젼이라는데 유투브엔 없는 것 같고...그리고 그거 역시, 막상 들어보면 영화에 나온 게 아닐 수도 있단 생각도 든다. 하여간 평소에 이런건 밤 늦게나 듣는다. 깨어 있다면.

내 집의 수도에는 지하수가 들어온다. (정말 샅샅이 다 읽어보고 검색도 한) 수질 검사받은 내역도 그렇고, 그냥 마셔도 하등 문제가 없을 물이다. 거기다 수도관도 새로 한지 얼마 안 되었다.

그러나 왠지 그냥은 잘 안 먹게 되는데, 지금쯤부터는 끓여먹을 수도 있다. 창을 열어도 더 이상 덥지 않으니까. 그런데도 그냥 생수를 주문했다. 귀찮아서일까, 아니면 내심 못 미더워서일까. 만일 못 미더운 거라면, 대체 무엇이?!

이번엔 생수 브랜드를 바꿔 주문해서 약간은 걱정이다. 맛이 마음에 안 들까봐.

요즘은 한 달 전에 쓴 모즈와 락커즈 포스팅에서 모즈의 대부로 언급한 폴 웰러의 옛날 노래를 들어보고 있다. 더 잼(The Jam)은 어지간히 들어봐서 알고, 탈퇴하고 결성했다는 스타일 카운슬(The Style Council) 쪽을 들어보는데 대충 그때 분위기를 알겠다. 80년대.

더 잼의 이런 노래의 경우, 블러가 받은 영향이 느껴진다. 아마도 어릴 때 듣고 자란 음악의 영향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 듯.

사실 농담처럼 말하지만 나는 정말로 무성영화를 상당히 좋아하고 많이 갖고 있는데, 무성이라고 하면 다 1910년대 작품들이다. 자주 봐서인지 1910~1950년대 문화는 별로 오래됐다는 생각 없이 일상적으로 보고 듣는데, 오히려 80년대라고 하면 보고 듣기도 전부터, 오래 됐다는 생각이 살짝 든다. 그도 그럴 것이 헐리우드 황금기의 재즈나 스윙 음악, 그리고 소위 고전 영화는 지금도 재즈 콘서트에서 나올만한 곡들이거나, 리메이크나 레퍼런스가 자주 되는 게 워낙 많으니까.

물론 원래도 프린스는 많이 들었다. 이름 계속 바꾸던 시기까지 포함하면 거의 팝 중에서는 가장 많이 들은 가수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데이빗 보위도. 그런데 그 정도의 네임드들은 80년대를 굳이 지목할 수 없는 긴 커리어를 갖고 있고, 그에 맞게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만들었다. 그 외에도 내가 엄청 좋아하는 제임스 브라운은 80년대에는 대중 매체에 여전히 많이 나오긴 했을지 몰라도, 이미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봐야겠지. 정점은 60년대부터 이미 찍었으니. 65년도 정도면 프랑크 시나트라가 아직 영화 주연도 하고 그럴 때다. 반대편에서 제임스 브라운은 마이클 잭슨에게 영향을 줬을 이런 춤을 추고 있었고.

요지는, 80년대 팝에서 엄청 유명한 가수나 곡 외엔 잘 모르겠다는...가령 마이클 잭슨 초기라던가.

그래서 요즘은 슬슬 80년대 음악도 들어보고 있다. 예전에 한때 90년대 음악을 많이 찾아서 듣고 알아봤듯이. 1985년에 나온 이런 스타일 카운슬 노래는 그닥 위화감도 없는 듯.

(여자 보컬의 빨강 가디건은 내 것과 매우 비슷하다.)

90년대에는 항상 뭔가 표정 하나 없이 쿨했던 폴 웰러지만, 80년대는 사뭇 달랐던 모습이다. 겉모습은 60년대의 모즈 느낌을 80년대까지 그대로 갖고 가는 컨셉이라 꼭 남자 트위기 같기도 하고...

그리고 80년대 노랠 찾아 듣다 보니까 발견한, The Blow Monkeys라는 영국 밴드가 하나 있다. 얘네도 스타일 카운슬이랑 활동 시기가 겹치는 것 같은데, 이 비디오는 코메디를 의도하고 찍은 것 같다. 엄청 루즈한 핏의 정장에서는 1950년대 패션보다 훨씬 더 위화감이 느껴진다.

코드 진행이 마치 자넷 잭슨 예전 노래에서 자주 들었을법한 류인데, 90년대 초까지도 비슷한 느낌이 이어졌던 듯하다.

그건 그렇고, 최근 들어서 최악의 스팀 시세가 보상에 반영되어서, 기존 금액이 쭉쭉 내려갔다. 뭐 애초에 신경을 썼다면 지금까지 활동도 안했겠지만. 별다른 예측은 없지만 일단 스팀달러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스팀은 스팀 달러로 바꿔두려고 거래소로 옮겨놓는 편이다.

보상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런걸 적나라하게 써도 별로 거리낄 것은 없는 것 같아서 남긴다. 이 하락장에도 뉴비 유입이 없지 않으니 궁금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하락장이라 20만 넘겨도 대세글에는 오르는 상황이니...

마나마인 보팅은 글 작성 후 30분만에 딱 되지만, 그 외에 큐봇으로 큰 보팅을 해주시는 분이 있다.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만한...하여간 큐봇의 경우 포스팅 작성 후 9시간이 경과해야 오는데, 20달러를 초과하면 안 온다. 내 경우는 20달러를 자꾸 빨리 찍기 때문에 건너 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9시간 동안 20도 넘기지 못한 포스팅이 큐봇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30에 더 가깝게 되기도 하고, 반면 초반부터 보상이 빠르게 상승한 포스팅은 22, 23에 머무르게도 된다. 내 제일 최근 포스팅에서도 보듯이. 그래서 20이 일단 넘으면 정확한 금액은 복불복(?)이지만, 오늘은 안 넘고 9시간 지나겠지 하다가 갑자기 훅 넘어버리면 조금 허탈한 건 사실이다. ㅎㅎ 이게 당장 현금화할 돈이 아니지만서도, 결과적으로 차이가 꽤 크다 보니 좋게 말해서 관전하는 재미가 있다.

반면 마나마인 보팅을 받고도 15달러 언저리를 맴돈다면야 그외의 보팅은 거의 없는 경우이고, 그런 경우엔 20을 찍는 것이 자체적으로 쉽지 않지만, 역설적으로 금액이 미달이기 때문에 9시간 경과 후엔 그때 오는 봇의 보팅을 통해서 20이나 그 이상이 가능할 수도 있다. 제일 운 좋은 시나리오는 스팀오토 고장으로 인해 적은 보상에 맴돌다가, 9시간이 경과해서 받을거 받고, 뒤늦게 마나마인 보팅도 받아버리는 경우인데 그런 경우는 정말 운이다. 봇과 오토보팅을 제외하면 거의 보팅을 못 받은 글이 결과적으로 30에 육박할 수 있으니까. 물론 그런 일이 흔하게 일어나진 않을 것이다. 글을 자주 쓰다 보면 알게 되는 사항들ㅋ

추가: 이 글을 쓰고 나니 이번엔 스팀오토가 다운된 듯. ㅎㅎㅎ

이상하게도, 꼭 치킨을 시켜먹어야겠다 생각이 드는 날엔 축구 경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결국 느릴 거 뻔하니까 안 시키게 되고. 의식적으로 느끼지는 못하지만 주변 이웃집서 다 시키니까 시키고 싶어지는 건지, 평소 시키는 빈도나 시간을 생각하면 미스테리다. 요즘 1식은 보통 일반 사람들의 점심 시간대에 맞춰져 있고, 따라서 그런 걸 시키더라도 낮에 먹기 때문이다. 내가 배달을 시키는 곳은 정해져 있다. 한식집 하나, 이태리집 하나, 일식집 하나. 그 외에 아주 드물게 시키는 곳들도 있지만 연례행사 수준이다.

반면 치킨은 안 먹을 때는 안 먹다가 가게를 바꿔서 시켜보는데, 고려할 때 제일 중요한 건 대부분 염지가 내 입에는 너무 짜다는 점이다. 요즘은 먹으면 푸X닭 먹는다. 마늘간장 맛이 나는 무슨 메뉴에선 전분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니 일반적인 치킨보단 좀 요리스럽다고 볼 수 있는데, 어제 실패했으니 오늘은 그거 먹어야지. 그리고 간식은 원래는 잘 하지 않지만 멀리 산책 나간 김에 우유 아이스크림 사먹어야겠다. 정작 더울 때는 생각나지도 않던 아이스크림...

이번 주말엔 얼마 전에 발견한 전자책으로 서평도 쓰고, 여기서 하기로 한 영작도 최소 1회는 올려야겠다. 또 현재 출석은 안 하지만 교회에서 부탁받은 일도 하나 있다. 빨리 끝내버려야지. 하루는 제법 즐기면서 천천히 흘려보내는 것 같은데, 일주일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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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마인이 이젠 뭔지 알았는데 또 큐봇이 또 뭔지..ㅎㅎ
스팀잇은 파고 파도 뭔가 새로운 것이 마구 나오네요.
물은 저도 제주도물이 아니라면 다른 것은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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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스칸님 봇 이름이예요. ㅎㅎ

큐봇에 그런 비밀이!!
어쩐지 비슷한 글, 비슷한 길이의 포스팅에 보상 퍼센트가 차이나더라고요
많게는 20프로까지요..
제이미님 전자책 더 궁금해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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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상비율은 솔직히 뭘 기준으로 정한다고 확신할 수는 없어서 언급은 안했지만(길이라고 생각했다가도 아닌 경우도 많아서...), 전 20 초과해버려서 못 받거나, 받으면 제일 높은 걸로 받더라구요. ㅎㅎ

덧) 이 글을 쓰고 나니 이번엔 스팀오토가 다운인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전자책은...꼭 그거 아니어도 됐겠지만 일단 꽂힌 걸로 하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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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님이 꽂힌 책!
딱 기다릴게요^-^
암튼 스칸님께 잣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는데...
보팅금액 보고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큐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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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왜 견과류 중에서 잣인지 궁금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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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리 부럽 ㅜㅜ
어디사시는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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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써니님 눈치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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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막걸리를 만들어내는 곳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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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님이 써니님을 개술쟁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게 되었군요...ㅎㅎ
막걸리 밋업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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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잣 저도 좀 맛봅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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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벌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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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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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가서 ㄸㄸㅇ 를 큰소리로 외치면 귀염둥이들 볼수있나요?

감미로움에 푹 빠졌어용~♩♬

음악의 연결고리와 함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더욱 편해졌어요~^^

무성영화 무음상영은 완전 미쵸용 ㅋㅋ
음악 연주와 함께 상영하는 무성영화의 묘미 ^^

치킨은 사랑입니당 ♥ 맥주와 함께 ㅋ

아이스크림은 더울때 금방 녹아내려
오히려 추워질때 조금씩 오래 맛을 음미하며
먹을때 더욱 달콤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 ^^

행복한 주말 시작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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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늘 음악이 감미로운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이미님 포스팅 읽는 재미로 스팀잇 세상을 즐겁게 삽니다~~
김삿갓은 제이미님의 열렬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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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항상 감사합니다, 김삿갓님!

생수는 한번씩 마셔보고 결정하시지... ㅎㅎ
음악이 많이 근대로 왔네요 1980년대면.
곧 21세기까지 오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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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인터넷으로 시키느라...

요즘 팝도 다 들어는 보는데 수 년 후에도 들을지는 가봐야 알 것 같아요. ㅎㅎ

오. 빌리엘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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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 봤는데...그러고보니 배경이 80년대고 ost에 더 잼과 스타일 카운슬이 있군요!

제임스 브라운의 발놀림이 현란합니다~
세련되었다곤 못하겠지만 마이클잭슨에게 영향은 주었을 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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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잭슨5가 이미 데뷔는 했으니까요. 소울 장르는 세련미랑은 좀 다른 맛이긴 하죠.

레니 크래비츠 추억 돋네요 !!
학교에 도시락 싸들고 다니던 시절인데, 학교 끝나면 쫄래 쫄래 강남역에 있는 타워 레코드를 거의 매일 갔었어요. 학교랑 가깝기도 했지만, 타워 레코드 음향 시설이 너무 좋아서 거기서 음악 듣는 게 너무 좋았거든요. 알바 하는 형 음악 취향이 저랑 비슷해서 더욱 좋았던 것도 있고요.

날씨 엄청 쨍했던 토요일 낮이었는데 그 형이 가게에 레니 크래비츠 앨범을 틀어놨었어요. are you gonna go my way 가 뻥뻥 울려대니 너무 좋았지 뭡니까. 동전까지 털어서 CD 사가주고 엄청 많이 들었었네요.ㅋㅋㅋㅋ

그 후로 앨범 사모으면서 It ain't over til its over 도 꽤 자주 들었던 기억까지 나니까 기분 좋네요.

우연히 오늘은 토요일인데다가 어제 밤에 비가 왕창 와서 그런지 여기 날씨는 어마어마하게 쨍- 합니다. :))

덧.
보팅은 나중에 할래요.ㅋㅋㅋㅋㅋㅋ
굳이 사연 때문이 아니라 소량 더 주워놓은 스팀 넘겨올게 있는데 마지막 몇 개가 잘 안주워지네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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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음원으로 다 사던 때에 굳이 음반으로 사긴 했는데...특별히 어느 가게에 얽힌 추억은 없네요. 한국 와서도 그냥 교보에서 산듯.

근데 음반도 수명이 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물론 좀 스크래치 있어도 피씨로는 재생되긴 해요. ㅎㅎ

첫번째 노래 들으니 꼭 날씨 좋은 날 공원 산책 갔다가 밝은 커피숍 창가에 앉아서 커피한잔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저 빨간 가디건과 디자인이 완전 비슷한 짙은 회색 가디건이 저에게도 있어요. 가디건 안 어울려서 안 사는데 그것만 딱 어울린다는.

물은 어디에 살던 생수 사먹는게 제일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집의 수질검사를 항상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럴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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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회색이라...무난한 걸까요. 일단 다른 가디건보다 길고 낭낭(?)해서...저는 브이넥 니트가 더 맞는 것 같긴 한데, 가디건만의 용도는 절대 대체 불가하니까요. ㅎㅎ안 그래도 지금 생수 왔네요.

푸라껍질 얇고 바삭 취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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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셨군요, 야야님도.

It ain't over til it's over! 너무 좋아요ㅎㅎ 음악 관련해서 쓰시다가 갑자기 보팅으로 넘어가셨네요. 몰랐던 내용을 적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팔로우하고 자주 구경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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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일기는 특히 더 떠오르는 대로 쓰는지라...ㅎㅎ 맞팔했습니다.

유튜버도 먹고 살아야죠ㅋㅋㅋ
이렇게 링크많이 올리고 애드블럭이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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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런 노래는 회사에서 홍보차원으로 올렸거나, 하여간 유투버에겐 안 갑니다. 재생 횟수는 올려주는 거죠.ㅋㅋ

오늘은 아침에는 피터님 덕분에 지미페이지 기타 연주를, 오후 에는 제이미님 덕분에 지미헨드릭스 기타 소리를 듣게 되었네요.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어제 축구 때문에 치느님을 영접 못 하셨군요.
오늘 영접하시고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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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오늘은 했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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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는 또 다른 느낌의 음악들이네요. 레니 크라비츠의 저 곡으로 예전에 합주했었어요.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첫 곡은 생략하고 두 번째 곡부터 듣고 있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좋아서 여러 번 읽어봤어요. 날이 좋아서 그런가,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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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이 이상하게 생각나더라구요.

예전에 꿈을 꾸면서 계속 명료하게 들은 클래식 곡도 하나 있는데 조만간 언급하는 포스팅 할게요. ㅎㅎ 나루님도 멋진 주말 보내세요!

좋은 곡들을 들으며 하루 시작합니다....
thanks hv a swee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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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말 이제 시작하시겠군요.ㅎㅎ

레니 크래비츠의 이노래가 유명한 노래인가 보군요. 저는 이 노래의 연주 부분이 특히 귀에 와 닿았어요. 공일오비가 이노래를 피처링 했내요. 예전에 참 연주가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원곡이 레니 크래비츠의 노래였나 보내요. 닼잼양 덕택에 서양 풍류공부 지대로!

아리가또~

ps. 그리고 음악 듣기에서도 깨알 디테일이 있어서 개조음 닼잼양! ㅋㅋㅋ 제임스 브라운 멘트 왕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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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일오비 이름만 아는데...저 노랠 샘플링했나 보군요.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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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탐 들려줘야쥐.

제또래 인간들이 대학다닐때 공일오비와 토이를 개조아라 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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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기하신 곡이 이거라면 샘플링도 딱히 아니네요. 그냥 비슷하게 만든 걸로 여겨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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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보니 그러게요.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요. 이거 표절이라고 해도 될거 같지 안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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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멜로디가 다르니 그럴 순 없지만, 그냥 '아, 뭐랑 비슷하게 한지 알겠다'는 의심과 피식 웃음 정도는 가능하겠죠.ㅋㅋ 검색해보니 크래비츠의 노래보다 3년쯤 후인 94년도에 나온 노래네요.

한손님이 유튜브 채널 론칭하신다는데 그때 애드블록 안 깐 브라우저로 우리 다같이 방문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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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크롬 쓰고...IE엔 안 깔아서 필요시 사용하죠. 아 모바일두요.ㅋㅋ

우와~ 이글은 큐봇인가에게 보팅을 받겠네요.ㅋㅋ
저처럼 팔로우하는 스티미언들에게 보통 보팅을 받는 사람은 스팀 가격 하락으로 이미 받은 보팅 액수가 내려면 살을 깎이는 것 같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서로 넉넉치 않는 보팅액수를 쪼개고 쪼개서 한 보팅일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스팀 가격이 오르면 보팅 액수에 신경안 쓰고 스팀잇을 할 수 있을까요??ㅜㅜ

뭐가 잘못됐는지 열심히 올린 테이스팀도 보팅이 안 들어와서 왕창 우울한 토요일 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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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큐봇은 스칸님 얘기예요. 쥐쥐님도 받으실 듯...저도 오늘 큐봇은 받았는데 스팀오토가 또 말썽이었나 봅니다. 테이스팀도 안 왔다고 하시고, 저도 반토막인걸 보면요...ㅎㅎ지난 주말인가엔 종일 그러더니 어떨 때는 하루 중에도 가끔씩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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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님의 음악추천은 항상 믿고 듣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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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추천까진 아니고, 그냥 아침부터 떠오르는 것들로...ㅎㅎ

요 노래 포스팅 있을것 같애서 검색했다가 흑역사 보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노래 잘듣고 있습니다!!! :)

노래 다 듣고 가겠습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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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뉴비시기가 흑역사라뇨.ㅋㅋ

아직 6개월째라 뉴비라면 뉴비인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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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뉴비인데 어찌나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저랑....ㅜㅜ
저도 가입한지는 6개월째지만 활동은 2개월도 안됐다능...ㅋㅋㅋ

흑역사가 글에 받는 보팅 말한거였습니다. ㅋㅋㅋㅋ
제이미님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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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오 가입 일찍 하셨었군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 포스팅 좀 해볼려고 하는데 @jamieinthedark 이나 @peterchung 님 처럼 글을 멋지게 쓰질 못해서 ㅎㅎ.
그래도 한번 도전 해볼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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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려는 의도가 있으실테니 쉽게 쓰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또 이런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군요ㅎㅎ 큐봇은 뭔가해서 찾아보니 @skan님이 운영하시는거인가보네요. 이분도 어떤분인지 궁금하던데ㅎㅎ 가끔 보상높은 글 보면 종종등장하시길래. 이분이 한국(?)분중 clayop님 빼고는 스파자체는 가장 많으신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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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이 글도 마나마인 원래 오는 보팅이 왔다면 30은 됐겠네요. 거의 20이 빨리 되어버려서 덜 받는게 아이러닉하지만, 나름대로 매번 관전포인트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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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팅봇이 많군요. 마나마인은 뭘로하나요? 저도 보팅봇비슷한걸 지금 하나 만들어서ㅎㅎ 이게 잘동작할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참 오늘 busy알람 잘 안되는거 맞나요? 어젠가부터 하루종일 안되는듯. 알람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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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오토일거예요. 며칠 전 하루 이상 고장난 적이 있는데 그때 스팀오토 말이 많았거든요. 오토스팀인가?ㅋㅋ개인들도 큐레이션 보상을 위해 맞춰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비지는 간혹 그런 날이 있어요. 오늘(어제)은 비지에 글만 복붙 업로드하고 나와버려서 못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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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usy도 정말 예전처럼 복붙업로드해야지 이게 가끔 글을 쓰던 중에 글이 사라지면서 refresh되어버리고 draft로 저장했다고 웃고 있는 경우들이 종종생겨서ㅎㅎ 그런면에선 차라리 스팀잇이 안정적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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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116번 $1.186을 보팅해서 $1.696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The Blow Monkeys 노래 좋네요~ 싱 스트리트라는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는데 분장이 약간 그런 분위기가 나서 더 좋아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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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거 다른 분이 언급하신 적 있는 영화네요. 80년대가 배경이어서 그런가 봐요!

이번주는 정말 빨리 갔네요.
제이미 포스팅을 연속 2개를 놓치는 경우는 없는데...
치킨도 드시는군요. 혼자서...
1식이라 간식을 거의 안먹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리고 지하수라도 정수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요리를 많이 하지 않으면.. 생수도 충분하지만...
생수는 믿을수 있을까?? 그런 생각..

졸리네... 며칠 무리했더니..
아티스팀은 3개 연속포스팅에 안오더니
아웃직전 2개에 18% 보팅을 주고 갔네요 황당..ㅋㅋ
아니!! 고마워 @아티스팀. 찍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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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으로 1식을 먹는거죠. 원래도 고기와 야채를 먹으니...쌀밥을 드물게 먹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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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밥도 잘 드삼.
어디 아프다고 하지도 않겠지만..
좋아하는 가을인데.. 걷기하며 소설이나 하나 써 주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예전에 좀 듣는척이라도 하는거 같더니..ㅋㅋㅋ
이젠 씨알도 안먹혀...
보조식품 드삼.. 나중에 도움이 될거임.
이제 자야지..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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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은 사실 해로워요, 설탕과 다를게 없으니...

소설은 조만간 쓸 소재가 있긴 있어요!ㅋㅋ 주무셍

캬 레니크레비츠..연구대상이죠.
사운드 적으로는 확실히 빈티지 락 베이스로
지미헨드릭스가 저도 가장 먼저 연상되고 하는데
보컬 그 자체만 놓고보면 또 빌리 프레스톤을 그대로 찍어놓은 듯한..
파고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는데
암튼 이거저거 잡탕해서 멋진 결과물이 튀어나온 것에
가장 좋은 예가 아닌가 싶어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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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시 저만 헨드릭스가 연상되는 게 아니었군요. 근데 무게 차이가 너무 난단 말이죠. 같이 언급하긴 헨드릭스한테 약간 미안한 감이...헨드릭스는 '현학적'이라서 듣기 힘들다는 사람도 봤네요. ㅎㅎ

(그러고 보니 레니 크래비츠가 빌리 프레스턴과 목소리가 흡사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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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길게 가며 여러 미녀들과 염문을..ㅋ

제가 빌리 프레스턴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사실 빌리형의 이런 스타일 곡들 들어보면
추임새나 버릇들까지 좀 많이 흡사합니다
확실히 레니 크레비츠는 멋진 짬뽕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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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레니 크래비츠 초기 노래라고 뻥쳐도 믿겠네요. 선셋님 포스팅은 언제나 다시 하십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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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말입니다.해야할텐데 의욕이 잘 안생기네요.
일단 일 이외에 에너지 들어가는거는 좀 피하고 싶군요 ㅠㅠㅋ

제임스 브라운 영상만 지금 3번째 보고있네요 저도 모르게,,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팔로우했어요 ㅎㅡㅎ
저도 뉴비인데 보팅에 관한 글을 몇 번 읽어도 아직 잘 다가오진 않네요 서서히 알게되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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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가입인사를 막 남기신 완전 뉴비시군요. 보통 활동을 금방 접을지도 몰라서 우선 지켜보게 되지만, 글 느낌이 좋아서 맞팔했어요.

여기서 언급한 보팅은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고 비교적 많이 받는 경우의 일이긴 합니다. 천천히 알아가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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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꾸준히 활동하면서 알아가야 할 것 같아요ㅎㅎ 음악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없지만 저도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를 쓸 것 같아요! 예쁘게 지켜봐주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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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경우 kr-music을 쓰세요. 기본 kr도 꼭 넣으시구요.

그리고 diary와 life 중에서는 하나만 쓰셔도 될 것 같고, kr-writing도 장점이 있습니다.

또 기본 보팅을 주시는 jjangjjangman 태그는 꼭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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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은 꼭 넣어야하는거군요..! jjangjjangman 태그도 꼭 써야겠어요ㅎㅎ 친절하게 하나하나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