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의 일상기록 #14

in kr-diary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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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끝나고 입금도 되어서 기분 좋은 표정의 대문

마감의 꼬리가 유독 길어지는 일이 있다. 오늘, 아니 어제 오후에야 완벽하게 끝이 났다. 입금이 바로 되어서 '기분 좋은' 대문을 사용. 대문 하니까 말인데, 많은 사람들이 탐내는 코멘트하는 이 일기 대문의 경우, 캐릭터 얼굴을 쿨톤으로 바꾼 결과이다.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 때까지 사소한 이것저것을 키위님에게 부탁했었다. 결과적으로, 전에도 언급했듯이 최소 우리 엄마 닮은 캐릭터가 되었으니 성공이다. 그래도 본인 캐릭터인데, 모르는 사람처럼 느껴지면 조금 그러니까.

모든 일은 지나고 나면 코메디적 요소가 부각되게 마련이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얘기도 그 근본은 같다. 그렇다고 항상 본래의 문제의식이나 문제점 자체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다. 그래서 예고한대로 행동할 것이다. 일부러 감정적인 동기에서 행동하는 것이 아님을 드러낼 수 있는 타이밍을 기다릴 뿐이다. 게다가, 나는 한번 뱉은 말은 꼭 지킨다. 설령 불이익이 있는 일이라도 지키는데 이번이라고 다를까. 당연히 지키지.

만일 내가 잘 알지도 못하거니와 오히려 내 호의를 약간 받은 누군가가 (그것도 기본적 예의와 겉치레를 다른 곳에 비해 많이 지키는 편인 이곳에서) 제 3자를 빌어서 험담을 한다면? 당연히 감정이 있어서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다. 왜냐,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하등 없으니까. 다른 말로 하면,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

설령 내가 마음에 안 들어도 그렇게 표현하는 것은 아무런 실익도 이유도 없는데 굳이 왜? ㅎㅎ 가령 이곳에 가입하고 시간도 얼마 안 지난 상태에서 누군가를 먼저 팔로우하고 보팅도 받으면서 교류는 시도하지 않는 일은 비일비재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낯뜨거워서 그렇게는 못했지만.

어쩄든, 그러고도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의 글이 마음에 안 들 수는 있을 것이다. 그 자체는 상관 없다. 특히 그 사람이 보상이나 남의 의견에 있어 별로 아쉬울 게 없다면, 더더욱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딱 그 경우인데, 사실 나는 그 나를 험담한 것으로 확신하는 그 인물의 평소 글에서 몇 가지 특징을 보고 관심을 일찍 접었었다. 해외파라면서 기본적 발음을 모르는 것임이 분명한 철자 오류라던가, 특정 이유가 없이는 아무도 쓸 일이 없는 우스운 표현이라던가. 내가 그렇게 평가한 사람의, 나에 대한 평가에 영향을 받거나 무게를 둘 이유는 전혀 없다. 문제는 그가 표현하는 방식이다.)

나라고 뉴비때 그런, 아니꼬운 사람이 없었겠는가. 누구나 있지.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을 비평할 의무도 이유도 권위도 없고, 그 사람이 무슨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아니라 어쨌든 좁은 바닥에서 계속 보고 보이는 사람인데. 절대로 굳이 그걸 쓰지는 않지. 그냥 글이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이지, 무슨 대단한 유감이나 감정 같은 것은 없으니까.

단순히 누군가가 마음에 안 든다는 사실을 비아냥대는 식으로, 굳이 이 박제되는 곳에다가 쓸 확률이 얼마나 될까? 아니, 구체적인 내용을 떠나서 굳이 왜? ㅎㅎ무엇 때문에? 생각해보면 사실 황당한 일이고, 당시에도 화나기보다는 정말 황당해서 웃음만 나왔다. 잠을 푹 잤을 정도니까 거의 화나진 않았다고 봐야겠지.

아니 진짜, 타 SNS에 비해 굉장히 협소하고 요즘은 더더욱 좁은 이 바닥에서 굳이 왜 그런 일을? ㅎㅎ 그래놓고 나중에는 이 좁은 곳에서 '이웃들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로서 그런 식의 말을 했다고 변명까지.

순간적 충동을 못 이겼을 가능성을 감안해서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는 상태에서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게다가 내가 완전히 오해를 했다는 식의 "사과"를 하고는, 뭐가 그리 분했는지 굳이 자기한테 말 걸 생각도 없는 날 먼저 차단해버린 상태다. 차단으로 직접 원래의 의도를 입증까지 해버린 셈.

그럼 나는 뭘 할까. 일단 내가 생각하는 적당한 때에 시간순 자료만 그대로 올려둘 생각이다. 남들의 판단을 위해서가 아니라, 명백히 보이는 것을 두고 내가 완전히 오해했다고 몰아가는 것은 내 판단력에 대한 모독이니까, 관련 증거를 일어난 시간순으로 박제해둘 생각이다.

게다가...비록 내 목적은 아니지만 남들이 그걸 봐도, 그런 사람임을 미리 알아둬서 나쁠 게 없다. 내가 위험을 과장하는 사람이 절대 아닌데, 일어난 사실들만 봐도 솔직히 무서울 정도다. 겁이 난다는 의미에서의 무서움이 아니라, 대체 지금 저 정도로 굴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 그래서 내가 자료를 올려서 대처가 "과하다고" 비판을 받더라도, 감수하려고 한다. 물론 그 타이밍은 정해져 있다. 내 목적은 그냥 그렇게 올려두는 것까지고, 그 결과는 애초의 행위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에 내 힘 밖이다. 어차피 이미 본 사람들도 많을 듯.

"한번 뱉은 말은 날아가버려서, 절대로 되돌릴 수 없다." 호라티우스 옹의 말인걸 떠나서 그냥 당연한 얘기다.

원래는 일기를 쓸까 그냥 잘까 고민했었다. 배고파서 안 쓰는 쪽으로 기울었다가, 졸리지 않아서 쓰는 쪽으로 선회해서 결국 쓰고 있는 상태다. 일을 드디어 끝내느라 간단히 탄수화물 위주의 먹거리로 때웠더니, 역시 일찍 배가 고파진다. 대청소를 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좋은 식단으로 돌아갈 것이다. 좀 멀리 장을 보러 가야겠다.

정말 시원해졌다. 너무나도 기분 좋은 날씨...매일 이 정도였으면 좋겠다. 바다 앞에 살면서 좋은 점은 많지만, 낮에는 그 모습이 좋고, 밤에는 그 소리가 좋다. 바다 뷰가 보기 좋은 것은 누구나 예상하겠지만, 저녁부터 크게 들리는 그 소리는 정말 들어봐야 안다. 심지어 나는 태풍이 올 때의 바다도 좋아한다. 가까이 가진 않지만, 경외감과 공포가 뒤섞인 그런 감정은 일상에서는 느끼기 힘든 류이지.

심지어 나는 실사 지도에서 바다를 들여다볼 때도 있다. 가까이 내려가면, 그 깊은 속의 바다 색깔을 느낄 수 있다. 단순히 내 손에 들린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봐도 정말 소름이 끼치게 무서운 그것은 마치 짙은 녹색의 심연과도 같다. 무서우면서 굳이 찾아서 보는건 놀이공원에서 무서운 기구만 골라서 타는 습관과 비슷하다.

어릴적에 학교에서 놀이공원으로 소풍을 간 적이 있다. 계속해서 롤러코스터만 탔다. 대부분의 경우 나와 친구 두 명만 앉아 있었는데, 구간이 짧았기 때문에 계속 탔다. 한국에서는 두 명만 있으면 그렇게 계속 기구를 돌려주지 않겠지, 아마도.

이제 큰 일도 끝냈고, 날도 시원해졌으니 메디팀 영작, 그리고 서평단 활동도 해야겠다. 서평의 경우, 최근에 들여온 전자책 중에서 금방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낼 수 있었다. 벌써 여러 번 읽은 책이지만, 한번쯤 따로 포스팅하려고 생각하던 작품이다.

사실 전형적인 서평의 형태로보다는, 문사철에 속하는 주제를 별다른 시리즈 이름 없이 계속 아래 대문을 첨부해서 다룰 생각이다. 깨알 같은 문학을 끝내면서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딱 한번 썼다. 소재가 쌓여 있으니, 앞으로는 자주 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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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하니까 말인데, 아는 형들도 많겠지만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남의 대문이 하나 있다. 자꾸 내 일기 대문을 좋아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듯이, 나도 이 남의 대문을 두고 좋다고 계속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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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ha 작품. 무슨 이유에선지 너무 마음에 드는 대문이다.

이유 불문하고 그냥 너무 좋은 대문이다. 파란색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거기다가 브라운과의 조합을 특히 좋아하기도 하고, 나머지 색깔들의 조합도, 심술맞은 표정과 반 고흐처럼 귀가 잘린 모습도 좋다. 사실 귀 부분은 색칠을 덜한 것일 뿐이라고 한다. 이 대문을 얼마나 좋아하냐면, 1일 1대문으로 매일 한번씩은 보여달라고 한다. 잘 지켜지고 있진 않지만, 요즘은 찌니님이 같은 캐릭터로 클레이까지 만들어서 자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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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k님의 작품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이 캐릭터 너무 좋음.

요즘 kr-hello 태그를 여러 형들이 저격형 가즈아로 쓰고 있는데, 예상은 약간 했지만 그런대로 재미있다. 내가 좋아하는 저 대문을 받으신 분은 약간 동네북 느낌으로 전락했지만, 나름대로 다른 사람을 딛고 열심히 일어서고 있는 듯.

1일 1식을 계속 해왔는데도, 최근에 갑자기 양이 너무 줄어버려서 솔직히 하루 열량을 맞추기 쉽지 않다. 그나마 배고프지는 않더라. 역시 견과류처럼 부피가 적은 고열량을 매일 먹는 게 답인데, 원래 식단으로 돌아가야지. 여름 내내 이상한 것들을 먹었는데, 그런 음식은 사실 자체적으로 중독성이 있다. 맛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먹었는데도 그렇다. 한 지난 주까지 그랬다. 그 후로는 다행히 그런 음식이 생각나지 않는 걸로 봐서, 입맛이 거기에 길들여지지 않고 금방 물려버린 것 같다. 오랜 습관 때문에 그렇다기보다는, 그냥 입맛 자체가 그런 것 같다.

이제 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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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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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그린거잖아. 누가 샀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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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샀는지 기억안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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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파상의 명작

ㅋㅋㅋㅋㅋㅋ위즈형 클레이
맘에 든다니 넘나 기분좋은것!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음 ㅠㅠ

앗 저도 저 대문 그냥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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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좋죠? 훌륭한 안목을 축하드려요.

해외파라면서 기본적 발음을 모르는 것임이 분명한 철자 오류라던가...

이부분에서 찔렸네요....괜히.....ㅋㅋㅋㅋ 근데 난 해외파라고 말한 적 없으니까 안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더군다나 저한테 조언까지 해주셨으니 난 아니라는 거 아니까..ㅋㅋ
기분푸시고요~! ㅋㅋ

근데 바다앞에 살면 좋은 점 완전 공감.. 저도 낮보다 밤이 좋든데 바다앞에 있으면.... 부럽네요~~~ 나도 언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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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외국에 오래 있었던 것처럼 하는걸 그렇게 얘기한거지만, 당연히 지수님 얘긴 아니죠. ㅎㅎ 가을바다 많이 봐둬야겠네요.

뭔일이 또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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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설명은..그냥 있던거 그대로 캡쳐만 조만간 올려둘거라서요. ㅎㅎ

입금이 되셨다니, “한번 쏘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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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감사합니다.

제이미님 푹~~꿀잠자고 일어나요^-^
서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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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평...
너무 꿀잠을 많이 자네요. ㅋㅋ

얼마 전 설전을 벌인분인가...하는 생각만 해봐요.
일이 끝나고 입금도 되고 얼마나 여유로울까요^^
오늘은 맛있는거 장 많이 봐오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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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를 보신 걸거예요. ㅋㅋ
지금도 배부르네요.

스팀잇 바닥에서도 불편한 관계는 생기는 구나 느끼고 갑니다. 푹 주무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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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을엔 좀 들떠서 잠이 적어지는데, 요 며칠은 더 잘 자네요. 상대는 차단으로 불편함을 해소하려나 본데 저는 그냥 웃음만 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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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이라니?!!
제이미님은 그냥 발 뻗고 주무시니 됐다구 해요!!

깊고 편안한 잠 되시구 일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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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게 되었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바다가까이 살면 서울에살진 안나보내요. 원래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흠짓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긴하죠. 그런데 확실히 재미양은

쌈닼잼

상처? 시크하게, 쿨하게 멋져부러

ps. 상처를 받는 종자는 아닌거 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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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있을 때부터 항상 서울에 집이 있었지만, 일부러 바다 보러 이사왔죠.

넹 상처 같은 건 아니고, 전혀 오해라고 모는 것을 포함해서 모든 관련 일에 대한 "황당함" 정도랄까요.

제이미님의 "원래 건강한 식단"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전 물, 바다를 무서워해서.. 멀리서 보는 거나 소리 듣는 건 좋은데, 가까이서 보는 건 못해요. 인터넷 하다가 갑자기 네셔널 지오그래픽 류의 바다속 사진 나오면 무서워서 화면 뒤로 돌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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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고기나 생선, 야채 많이, 과일 조금, 요거트, 견과류. 이렇게요!

그래도 그렇게 이쁘게 나오는 바다 속은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저는. ㅎㅎ

나는 한번 뱉은 말은 꼭 지킨다.

제이미님은 주변분들에게 기본 무한 신뢰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파도소리에 잠이 들고 파도소리에 잠이 깨겠군요. 멋진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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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찔리는 부분이...연애할 때 지껄이는 말들은 예외입니다. 나머지 상황에서는 뭔가 할거라고 하는 말은 지켜요. 그래서 지키지 못할 수도 있는 목표 얘기 등은 잘 안 꺼낸다는...ㅎㅎ

입금되셨으면
맘도 통장도 한동안 ....꽉차있으시겠어요..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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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피곤할때 푹자고나면 몸이 개운 합니다.
쉬세요 너무 무리 하시는거 아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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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을엔 들떠서 잠 잘 안오는 편인데 요즘은 특별히 잘 자네요. ㅎㅎ

제이미님의 대문이 뜨면 보팅하러 와서 습관적으로 쿡 눌러요.
매일 해야하는 숙제처럼~~
어머니 이미지와 고양이들ᆢ
대문이 익숙하게 느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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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닮은 캐릭터와 고양이들...ㅎㅎ 이 대문 안 쓸 때에도 잘 찾아 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는 두 명만 있으면 그렇게 계속 기구를 돌려주지 않겠지, 아마도

월미도 같은데에서는 계속 태워주고 했었어요ㅎㅎ 아저씨가 더 태워줄까 하고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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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이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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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불감증 빼고 좋은 곳이었죠ㅋㅋㅋ 바이킹 안전바가 운행중에 들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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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요소로 훼이크 아닐지...

많이 안 먹을 수 있다니 ㅜㅜ 제이미님의 부러운 능력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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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1식하면 많이 먹어요.ㅋㅋ 근데 여름에 계속 먹은 빙수 때문인지 위가 좀 아프다가 줄어들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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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트레스 받으면 많이 먹어서 올 여름에 좀 넋 놓고 집어 먹었어요. 요샌 좀 정신이 들어서 자중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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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만의 좋은 먹거리들이 있을 것 같아요.

아무리 비싸고 특산물 없다는 곳들조차도 뭔가 다 있더라구요. ㅎㅎ

대상이 누군지 엄청 궁금하지만 안가르쳐 주시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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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시간순으로 싹 다 올려둘거라서요. ㅎㅎ

여름 내내 이상한 것들을 먹었는데

연어수박화채가 좀 이상하긴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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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 수박 따로 먹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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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腸탈, 오이의 오리똥

1일 1식이 가능하긴 하군요. 저는 돈이 없어서 1일 2식 정도 하는 중인데, 먹는 것이 너무 귀찮아서 알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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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이 개인적으로 위장에도 제일 맞는 것 같고 준비하는 시간, 먹는 시간도 단축이 돼요. 귀찮다는 것도 이해가...

알약이라니 먹는 재미에는 욕심 없으시군요!

바다는 해변에서 볼 때는 좋은데...
위에서 들여다보고 있으면 무서워요.
직업때문에 배타고 나간적이 많아서, 물 위에 떠 있으며 아래를 쳐다보면 그 깊이와 물 양 때문에 압도됩니다.
미파님 그림은 독특하죠... 명작이 몇 개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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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들여다보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ㄷㄷ

저는 적막한 고요를 느끼고 싶은 순간들이 종종 있어요.

파도 소리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낭만적일 것 같지만, 듣고 싶지 않을 때, 어찌 할 방법이 없다는 게...

전 바다 근처에 살 운명이 아닌가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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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굳이 의식하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할 때는 또 안 들리더라구요. ㅎㅎ

뉴비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유명하신 분 같아 보팅하고 팔로우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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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시간 지나면 그냥 맘맞아서 이웃인 걸로 될 수도 있겠죠! 맞팔했습니다. :)

저 대문이 왜 좋을까?? 왜에에 좋을까아아앙???
(_ _*) 이 바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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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입금이 되셨다니 더 좋은 음식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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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름에 덥다고 너무 빙수로 때웠어요. ㅎㅎ

싫으면 안보면 되는 거고 굳이 에너지 낭비할 필요는 없죠.
그래도 스팀잇에서 험담은 조심해야죠.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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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당연한 것도 잊고 그렇게 굴 정도면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싶죠. ㅎㅎ

바쁜일(급한일) 이제 끝나셨군요.
뭔일인지는 잘모르고 폭풍댓글은 봤는데..

아무튼 일도 끝나고... 잠도 푹 잤으니...
이젠 무얼해야 하나요??
저도 바쁘신거 같아 아주 자중하고 있었는데.
9/12. 며칠 안남았군요. 식사는 잘 챙기시고
멀리 장을 보러 간다는데 특별히 선호하는게 있구나
이런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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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충 보신 분들도 처음부터가 아니니 이해가 안되시죠. 그래서 정리해 올려놓을 겁니다.
9/12는 뭐죠?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라고 해놓고 1일 1대문을 요구 하시다니... ㅋㅋㅋㅋㅋ

스타워즈에 광선검이 제다이의 포스력(?)에 따라서 그 색이 다르다고 하던데 제이미님의 광선검도 한번 꼭 보고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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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대문이라봤자 톡이나 댓글로 해당 대문을 보여달라는 거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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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을 쓰는게 아니었군요.... 보여주기 어렵지 않은 거였네..ㅋㅋㅋ 합당한 요구인걸로....

입금 잘되고 잘 먹고 잠 잘자고...
세상에 그것만큼 좋은게 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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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수이긴 하네요. ㅎㅎ

낼 월욜인데 푹 주무시길
전 스트레스받을때 자고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Kr hello 한번썼는데 또 써두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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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참여 제한 없이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이벤트랑 상관없이 앞으로도 쓰는 분들 있으면 태그 계속 관리할거라서요.

불편한 일이 있으셨나봐요 ㅠㅠ 글 쓰시면서 마음 좀 풀리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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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기보단 웃겼죠. 그리고 황당함? ㅎㅎ 풀 마음이 있다기보단 확실히 기록으로 남겨둘 생각입니다.

해당 인물과는 무관하게, 이 캐릭터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착한 팩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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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뉴형 댓글은...

잠이잘오다니 go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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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ㅋㅋ 간만이네요!

Hi @jamieinthe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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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하면서 참 별의별 사람들 다 봤습니다만... 그래도 다른 sns 에 비하면 가장 점잖은 곳 같아요.ㅎㅎ
저는 영어 한개도 모르니까 제 얘기는 아니구나 하고 한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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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점잖은 곳에서 점잖은 컨셉으로 쓰면서 뒤에서 그러는건 무섭더군요. ㅎㅎ

가을은 살찌는 계절이지요
일도 마무리되시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가득하니... 음... 조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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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여름에 너무 불량으로 먹어선지...잘 안 먹게 되네요. 하지만 시원해져서 좋네요. ㅎㅎ

그냥 입닫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가끔 나도 모르게 확 터뜨릴때가 있습니다. 물론 후회하지요.
귀도 닫고 싶은데 들리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들려도 그런가보다 합니다.
말한 사람만 힘들지요...

공포와 경외감이 뒤섞인 감정.....바닷가에선 자주 느까나요?
장맛비를 맞으며 북한산 오르기로 그 감정을 느껴 봅니다만.....기회가 자주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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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산에서 내려온 적이 몇 번 있는데 비슷했던 것 같네요. 바다는 배라도 타면 모를까, 심한 태풍이 있는 날에 근처에 서 있을 때나 그런거라...자주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