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식탁] 든든하고 귀여운 오니기라즈
백종원의 골목식당 보다가 검색을 돌렸더니 '오니기라즈' 라는게 나와서 있는걸로 한번 만들었습니다.
참기름 소금 설탕 식초 깨소금에 간한 흑미밥,
상추1장, 깻잎1장, 소금뿌렸다가 꼭 짠 오이 슬라이스, 볶은 김치, 구운 의성마늘햄 슬라이스, 달걀지단. 김으로 사각형 모양을 주고 싸서 잠시 두었다가 반으로 자릅니다.
앞전에 만들었던 스팸주먹밥 보다 훨 맛있고... 확실히 저는 통에 비닐 깔고 찍어내고 하느니 그냥 손으로 모양을 만드는게 성격에 맞네요.
게다가 김밥발 하나 분량의 설거지가 줄어든다는 큰 장점이 있군요. 냠냠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늘 마늘햄을 사왔는데 해봐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