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패널 부착한 전기차
요즘은 도로에 전기차를 심심찮게 볼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용달차 등 소형 화물용 전기차도 종종 볼수가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소에는 충전하는 차량을 보는것은 어렵지 않지요.
향후 차량에 부착된 태양광을 보조로 충전하는 전기차도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양광 패널을 부착한 전기차가 향후 몇 년 안에 미국과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맑은 날 약 15~45마일(24~72km)을 추가로 주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거리 운전 시 태양광 충전을 통해 주행이 가능하고, 장거리 주행 시 리튬 배터리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결국은 원가 상승과 충전 효율이 좌우할 것 같긴 합니다.
내년 안에 미국, 유럽에 태양광 패널 부착한 전기차 나온다
2023년 유럽에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노 모터스의 태양광 전기차 ‘소노 시온(Sono Sion)’은 차체에 465개의 태양전지판을 내장하고 있다.
소노 시온의 배터리 주행거리는 190mi(305km)이며, 외관은 5인승 해치백으로 소박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격 또한 2만5000달러(약 3300만원)로 합리적이다. 소노 모터스는 이미 4만2000대의 차량이 예약되었다고 밝혔다.
로린 한 소노 모터스 공동 CEO는 “이 차는 연간 5700mi(9,173km)을 태양광발전을 통해 무료로 운행한다.
이는 하루 약 15mi(24km) 정도로, 통근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라며, “소노 시온이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 이상적인 세컨드 차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태양광 전기차가 보편화되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크고 무거운 차량에 태양 전지판을 다는 것이 비용을 발생시키고, 태양광 충전이 이 비용을 합리화할 만큼 충분한 전력을 생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고급 태양광 패널의 효율은 약 22%에 불과하고, 자동차에 부착할 수 있는 면적이 작기 때문에 1세대 태양광 전기차는 장거리 주행에 대응할 수 없다.
하지만 창문을 태양전지판으로 사용하는 태양 유리와 같은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니엘 카멘 교수는 미래에는 태양에너지만으로 80~100mi(128km~160km)을 운전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전했다.
글로벌 환경 문제, 고유가가 지속되면 전기차로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것 같네요.
배터리 등 자체 동력 에너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확보 하느냐가 시장 선점 관건이 되지 않을까요...
2022.11.30.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태양광이 접목된 전기차 좋네요. ^^ 가격대도 내려가서 모든 국민들이 많이 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춥네요. 오늘~~
요즘 개조 캠핑카보면 정차시 확장 되는 태양광패널을 달기도 하던데... 응용해보면 좀더 실용적이지 않을낀 싶네요.
늘 효율이 문제죠 ^^
수리비가 걱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