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사람도 없는데 하루종일 전과의 사투를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작은댁에서는 아무도 오지 않아 외아들인 우리집에서 시부모님과 우리 가족 차례를 지내야 합니다. 먹을 사람도 많지 않아서 그냥 상에 올릴 정도만 준비하면 되는데 매년 하던 가락이 있어서 너무 많이 준비했네요.
어젯밤에 간단한 것을 준비해 놓고 잤음에도 정말 하루 종일 전만 부친 듯 합니다. 이번 설에는 집안 청소도 깨끗이 하고, 전도 맛나게 준비하고, 상에 올릴 술도 최고급 막걸리로 준비하였으니 아무쪼록 저의 이 정성을 보시고 스팀이 떡상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비록 코로나 때문에 설의 기분을 100% 내긴 어렵지만 그래도 행복한 설 되세요~~♡♡
세상에… 어떻게 저걸 다 만드셨대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첫번째 사진이 빨강 하트는 뭔지 궁금해요!
세배하러 가고 싶어요.^^
차례 지내지 않는다고 전을 두가지로 끝냈는데 급 반성모드입니다~
하트모양은 파프리카전인가봐요~
요즘 유튜브에서 잘 가르쳐줘서..하트모양전은 오양맛살과 꼬치로 하트모양을 만들고 안에 동그랑땡 반죽을 넣은 거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완전 수퍼해피워킹맘 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식이 정갈하고 예쁘네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하던 습관이 있어 줄인다하고
준비하다 보면 또 많아요 ㅎ
조상님들 많이 드시고 좋은 많이 있음
좋겠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ㅜ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ㅎㅎㅎ
어느집이나 똑같네요
왜이리 전은 많이 지지시는지...
ㅎㅎㅎ
아이고... 전도 손 많이 가는 것들로 정성을 다하셨네여..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