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가 어렵네요.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2 months ago (edited)

하도 답답해서 장문의 글을 썼다 이조차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 다 지웁니다.

오늘은 몸과 마음이 다 지친 날이라 그냥 푹자고 일어나서 다시 화이팅하겠습니다.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는데..부정하기가 쉽지 않으니 스트레스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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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관계가 참 쉽지 않죠.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푹 쉬시고
화이팅하세요

행회님 화이팅 하십셔 ㅠㅠ

몸이 지치면 마음은 몇배로 더 힘들더라고요. 속상한 날은 잠 조차 깊게 자기 어렵고...
시간이 흐르면 그 또한 옅어질겁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힘내세요.

저는 직장에서 마음비우기 훈련중입니다 ㅠ

털어버리시고 힘내셔요~

나를 우선하는게 나쁜게 아닙니다.
우선 나의 마음을 먼저 잘 보듬어주세요 홧팅

푹 자고 일어나서
마음 비우고
또 마음 비우고
다시 화이팅하시길

I completely understand how you feel @happyworkingmom. But, don't give up because your dreams are right around the corner. Take a rest and come back feeling refre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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