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Avle 여성 육아여성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2,976subscribers$24pending rewards5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SteemitCryptoAcademyNewcomers' Communit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STEEM CN/中文AVLE 일상Tron Fan ClubSteem For LifestyleBeauty of CreativityComunidad LatinaWORLD OF XPILARAvle 여성 육아TrendingHotNewPayoutsMutedhive-199903 (51)owner3 yea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Pinned230321 공지사항!! 필독해 주세요♡공지#1. 먼저 스티밋에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하고자 커뮤니티 이름이 AVLE 여성 육아로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커뮤니티가 다시 활발해지도록 먼가 시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leeja19 (64)mod6 years agoPinnedmom's cafe 영상입니다.mom's cafe가 생기고... 제가 소속감이 생기다보니.. 뭔가 신이 났습니다. 예전에 알던 분들이 다들 으쌰으쌰하시는 분위기라... 저도 분위기를 탔죠. (전 분위기에 잘…Collapse Pinned ▲leeki7801 (76)19 hours ago# 다리 높이기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3시간 강의하고 왔어요. 오후되니 다리가 부어서.... 쇼파에 다리 올리고 누워있어요. 붓기 좀 빠지려나요? ㅎleeki7801 (76)2 days ago# 10시 전 취침 도전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매일매일 피곤이 쌓이네요. 6시30분 일어나서 11시 자고. 거의 11시 넘지만. 오늘도 9시반에 타교육원 가서 교육원 청소하고 원장님 서류작업 좀 도와주고 5시쯤…leeki7801 (76)4 days ago# 안성탕면볶음밥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해 준 아침밥입니다. 무슨 밥 일까요???? . . . . . . 버터를 녹이고, 계란을 볶습니다. 밥을 넣고 볶습니다. 물을 붓습니다.…bluesky81 (70)16 hours ago랍스타언니가 랍스타를 예약해 놓았다고 엄마랑 먹으라고 했어요. 쪄준 랍스타를 받아서 엄마집에서 랍스타를 먹었어요. 몸통은 누르면 껍질이 잘 벗겨져서 살이 통통하게 잘 먹었는데 다리있는 부분은 먹기가…leeki7801 (76)4 days ago# 생강 쎄다 ㅠ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수강생이 준 생강정과~ 쎄하네요. 그래도 맛은 있네요.bluesky81 (70)2 days ago추어탕오랫만에 팀장님과 국장님과 함께 추어탕을 먹으러 갔어요. 두부에 깍뚜기를 같이 먹으니 맛있었어요. 추어탕에도 깍두기를 먹으니 김치보다 더 잘어울렸어요. 더운데 뜨거운거 먹으니 땀은 많이 났지만 몸보신이 된 느낌이 났어요.leeki7801 (76)5 days ago# 저녁엔 짜장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캉 둘이서 짜장면 먹었어요. 면발이 쫄깃하니 맛있네요.bluesky81 (70)4 days ago맥주애들저녁으로 고기를 구워주고ㅠ났더니 집이 너무 더운 거에요. 시원한게 생각이 나던 참이어서 남편한테 집 근처맥주집에 가서 둘이 얼음잔에 주는 맥주 한잔씩 히고 오자고 했어요. 남편도 그러자며 흔쾌히 같이…leeki7801 (76)7 days ago# 짐 챙기기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내일 신랑이(신랑만- 저는 내일 종일 강의라 못 감) 작은딸 자취방에 갈거라서... 필요한 것 미리 챙겨놨어요. 젤 중요한 선풍기 ㅎ 과일 몇가지, 김치, 휴지…bluesky81 (70)5 days ago중국집교회끝나고 가끔씩 잘 가는 중국집에 갔어요. 남편은 차돌짬뽕을 둘째는 짜장면을 시키고 어머님이랑 저는 황짬뽕과 잡채밥을 시켜 나누어 먹었어요. 어머님께서 황짬뽕을 엄청 맛있게 드셨어요. 남편은…bluesky81 (70)6 days ago두끼둘째랑 리서치조사하러 다녀오는길에 배고프다고 해서 먹고 싶은걸 말하라고 하니 마라탕을 말했었어요. 마라탕은 전별로여서 둘다 괜찮은 곳인 두끼집을 갔어요. 둘째가 떡볶이 소스랑 먹고 싶은 재료들을 담아서…bluesky81 (70)7 days ago선식당날씨도 덥고 해 먹을 것도 없어서 재달 시켜 먹기로 했어요. 둘째가 먹고싶다던 볶음밥이랑 스파게티 하는집에 주문을 했어요. 음식 3개 시켰는데 4명이 먹고도 반이상이 남았어요. 배달 시켜서 간편하게 잘 먹었어요. 내일도 먹을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