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말고 건강하기
어제 밤새도록 토하고 너무 힘이 들었지만..
쓰러지더라도 회사에 출근은 해야겠다는 이놈의 옛날 근성 ㅠㅠ
출근해서 팀장님께 인사드리고 몸이 너무 힘들어 회사 옆 병원에가서 링거를 맞고 다시 회사로 돌아갔는데.. 이대로는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 싶어 연차를 쓰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포도당/비타민/구토약 등의 링거 맞아서 조금씩 회복이 되더니 꼬박 하루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 살 것 같습니다.
아프니 집안은 엉망이고 아이들 밥도 제대로 못챙겨주고..
어쩐지 요즘 제 삶이 참 팍팍하다 싶으면서도 잘 버틴다 했는데 살짝 고장이 났네요.
내일부터는 하나를 먹어도 건강을 생각하고 영양제라도 챙겨먹어야겠습니다.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아이고.. 연초부터.. 고생이시네요.
언능 회복하세요!
가끔 엄마가 아파야 가족들이 조심합니다. ㅎㅎ
그래도 건강은 챙기셔야 혀유.
엄마라는 무게가 주말도 쉬기 힘드실텐데
잘 챙겨드시고 빨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옆에 계시는 동반자 분께 꼭 안아 달라고 해 보세요
힘들때도 같이 나누어야지요^^
아이구 ㅠㅠㅠㅠㅠㅠ
건강이 최고다 반아!!!
회사고 자시고 몸부터 챙겨!!!!!
이제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ㅜㅠ 힘내세요. 여유생길 날 오겠죠..남의 일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