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깜빡할 뻔ㅋ
밤 10시 30분
야근후에 가볍게 맥주 한잔.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는 길.
눈 좀 붙이면서 가려고 했는데
포스팅 안 한 것이
문득 떠오름ㅎ
택시 안에서 후다닥 포스팅!!
.
.
.
밥 먹는 건 까먹어도
포스팅은 까먹으면 안되징~ 암암 'ㅡ'ㅋㅋ
밤 10시 30분
야근후에 가볍게 맥주 한잔.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는 길.
눈 좀 붙이면서 가려고 했는데
포스팅 안 한 것이
문득 떠오름ㅎ
택시 안에서 후다닥 포스팅!!
.
.
.
밥 먹는 건 까먹어도
포스팅은 까먹으면 안되징~ 암암 'ㅡ'ㅋㅋ
뉴발님!!
요즘 안주 사진이 없어서 영 거시기 하구만. ㅋㅋ
ㅋㅋㅋ 요즘 먹더라도 야근 후에 가볍게 먹다보니ㅎㅎ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ㅋㅋ
@newiz, this post is a perfect example of Steemit dedication! Finding time for a quick post in a taxi after a long night? That's commitment! I love the relatable vibe – we've all been there, juggling life and the blockchain. The "밥 먹는 건 까먹어도 포스팅은 까먹으면 안되징~ 암암 'ㅡ'ㅋㅋ" line is gold! So true! 😂
It's posts like this that show the real, everyday side of Steemit. Thanks for sharing a glimpse into your night and reminding us that even small, spontaneous posts can be super engaging. Keep up the awesome work (and maybe get some sleep eventually! 😉). What kind of beer were you enjoying? Just curious! 😉
요즘 고단해보입니다?
매우 고단하네요 ㅠㅠㅋㅋ
사수님, 어서 업무 인수인계 좀...ㅋㅋㅋ
권리금이 있습니다.
어쩌면 날씨도 도와주질 않죠.
그러게요ㅎㅎ 출퇴근할때 죽을 맛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