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슨 129 ?leeki7801 (76)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저녁먹고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원에 나갔드랬죠. 신랑한테 "피곤한 내가 갖다올께" 했더니~ "내가 설거지 해놓을께" 깔끔하게 설거지 잘 해놨더라구요. 근데 아침에 보니 ~ 도대체 설거지를 우찌하면 고무장갑이 저래 찢어지나요~ 음....뭐라할수도 없고 ㅠ.ㅜ 덕분에 새고무장갑 꺼내씁니다. 스티미언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kr #zzan #kr-writing
찢어진 게 아니라, 찢은 거 아닌가요?
설겆이 해주셨다고 자랑하시는 거죠?~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남편님 힘이 장사십니다. ㅋㅋ
ㅋㅋㅋㅋㅋ 정말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되는거죠? 남편분 능력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