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31120 _ 끄작끄작 ~~~!!
어제 피곤해서 일찍 9시쯤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뒤척이다 6시에 일어났다. 그래도 피곤하구나~~!!! 코인장이 살아나면 좀 덜 피곤할 듯 ㅎㅎ
점심을 굶었다. 정확히 견과류 작은놈 2봉지 먹었다. 배가 안고프다. 아마 집에 가면 많이 고플듯..
오늘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 오늘 운동화가 도착했다고 하니 한번 신어보자 ㅎㅎ
잘한 일 : 욱하지만 잘 참은것
감사한 일 : 점심을 견과류로 때웠는데 배가 아주 고프지 않다. 감사
끄작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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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술 안하고 점심 견과류 드시고 살 좀 빠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