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21]정주부의 저녁밥상(양꼬치&마라샹궈)
양꼬치&마라샹궈
설 연휴가 시작됐네요🤗
요새 유안이 수면교육을
하고있어서 혼자 잠들때까지
기다리는데 꽤나 오래걸리네요🥲
10시 가까이 되서 늦은
저녁을 먹게 됐습니다😆
'일거양득'이라는 곳에서
양꼬치와 마라샹궈를
주문했는데요😋
소맥도 한잔 같이하려합니다
양파절임, 짜사이, 쯔란이
함께 배달됐구요
마라샹궈입니다
매콤해서 맛있는데
생각보다 맵더군요🥲🔥🔥
양꼬치는 한꼬치만 시켰더니
살짝 양이 작은듯했지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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