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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도라고 하는데 사실은 용의 얼굴입니다.
오래된 고 건축물에는 이와같은 용의 얼굴이 있는데
대부분 목조건물이라 화재에 취약해 물을 관장하는 신인 용의 얼굴을 건물곳곳에 새겨넣곤했습니다.
단오즈음에는 물을 상징하는 소금단지를 마당에 묻기도 하고 산 정상에 묻기도 합니다.
그렇게라도 화재로부터 방비하고자 하는 소망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이 사진은 고기와에 용면을 단청으로 그려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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