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라다크 방문💙
100점 짜리 하루니까 되는 일이 가득했어요.
카페, 라다크 x 두더지손 가게
오늘 딱 하루만 특별히 오픈했어요
아기자기 몽글몽글한데 감각적
새로 만난 분도 오랜만에 만난 분들도 반가웠고
귀한 마지막 짜이
레알 향료들어간 네팔에서 먹었던 그 짜이맛!
너무나 성황리에 조기마감 되어서
아쉽게도 못 드신 분들이 많았어요.
줄래가 써진 귀여운 엽서와
살구비누도 업어왔습니다.
동전지갑이 필요한 건 아니었지만
쉬바신을 보는 순간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배고파서 먹을 곳을 물색하던 중
우연히 찾은 근본 있는 쌀국수 가게
분위기도 맛도 목도 최고
그리고 마무리는 한강과 왜가리
날씨도 좋고 하늘도 예쁘고
아름다운 걸 잔뜩 본 하루였어요.
고마워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나게 놀 줄 아는 춘자님 젠젠님 ☺️
그리고 소수점님 😛
못 와서 아쉬운 분들 늦지 않았어요!
텀블벅 펀딩 중이라고요.
2022년 7월 17일,
by 여전히 메타버스보단 오프라인이 좋은 Stella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잼있으셨겠어요~~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 재밌었어요: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카페부터 음식점까지 한국 아닌것같아요 ㅋㅋ 넘 행복하셨을듯!
ㅋㅋㅋ 맞아요 세 개 여행 정도 한 느낌적인 너낌!
제가 한 잔 더 먹으려다가 말았는데 안 먹길 잘 했네요!
오 ! 킴리님이 양보해주신덕에 마셔봤군요 고마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