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1

in AVLE 일상2 years ago

월류봉 둘레길은 여울소리길 (2.7k) , 산새소리길 (3.2k)
풍경소리길 (2.5 k) 이름이 참 이쁜 세가지 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 풍경소리길은 산길로 조금 돌아가면 약 2.8k 라
총 8.7KM 의 거리로 원점 회귀 코스면 정말 좋은데
시작과 도착 지점이 다른 편도 코스라
어찌 되었든 월류봉 주차장 으로 돌아와야 하기에 ...
미리 말씀 드리면 저는 가장 편한 방법으로 돌아 왔습니다 ㅎㅎㅎ

여울소리길이 시작되면 바로 송시열 유허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멋진 봉우리를 옆으로 끼고 걸어가고 !!
산.. 들판 .. 나무 ... 작은 강가 등...
아주 어릴적 시골 외가집을 가면서 보던 풍경이
이런 풍경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postingc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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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갔을때보다 잘 정비가 되어 있네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1박2일의 첫 촬영지도 이곳 황간 월류봉이었죠.. 옛 황간 ic앞 중국집 참 맛잇었는데 지금도 잇나 모르겟네요

이젠 기억에도 가물 거리는 일박이일 시즌1 첫 찰영지가
황간 월류봉 이었군요 !!
중국집은 저는 잘 ㅎㅎ!!

정말로 길의 이름들이 하나같이 다 예쁘네요..

네 !! 어쩜 이렇게 길 이름을 이쁘게 지었을까요 !!

와~ 사진 하나하나 다 정말 멋지네요. 둘레길은 원점으로 돌아오는게 가장 좋은데 그렇게 만들어 놓은곳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저도 원점 회귀 코스를 정말 좋아라 하는데
대부분이 편도라 그길을 다시 걸어서 돌아오기엔
조금 곤란한 점도 많이 있는거 같아요

정말 조용하고 멋진 풍경입니다.

정말 어릴적 외가집을 가서 보던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멋드러진 풍경 이었습니다

둘레길 이름도 예쁘고~ 사진으로 보는 풍경도 너무 예쁘네요~^^
그런데, 가능하다면,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올 수 있는 코스도 만들어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지자제가 욕심을 좀 내서 같은길로 돌아 오는게 아닌
조금 다른길로 돌아오게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함락하기 어려운 요새같은 느낌!

암벽같은 봉우리가 정말 거대 하더라구요 ㅎㅎ

햇볕짱짱 사진이 전부 다 작품이네요. 저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니 언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얼음 가득 (?) 텀블러 하나면
폭염에도 걸어볼 만 합니다 ^^

안구정화네요. 그야말로.

대부분 월류봉을 보고 1코스만 걸어보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하일라이트는 2코스 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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